집근처 버스정류장에 딱 내렸는데 소나기가 진짜 너무 쏟아져서 정류장에 발이 묶였거든.. 집 앞이니까 엄마가 데리러 오기로 했는데 마침 정류장 앞에 경찰차 서있더라고 경찰관이 나보고 집이 어디세요? 가는 길이니까 데려다 드릴게요(집 뒤에 파출소) 이래서 아녀아녀 괜찮아요 엄마가 오기로 했어요 이러니까 조심히가세요 이러고 가시더라곸ㅋㅋㅋㅋㅋㅋ 색다른 경험 할뻔 했어 써놓고 보니까 무슨 시골 한동네 같네ㅋㅋ서울이야...뉴타운 단지 안에서 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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