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한 사연있는 경우빼고... 그냥저냥 평범한 집안일때.. 내가 그렇거든... 어릴때 아빠가 나를 안좋아했어 이유는 내가 너무 자주 울었기도 하고 날 낳을걸 후회했었대(이건 할머니한테 들음) 그래서 7일중에 7일은 나가있고 날 엄청 엄하게 대했어.. 그러다 보니까 라포를 형성할 시간도 없고 어릴때부터 자연스레 아빠를 사랑하는 감정은 사라진거같아.. ㅋㅋㅋㅋ 근데 내가 20살 되고 나서부터 갑자기 아빠가 정신차리고 나한테 애틋해진겨 ... 나를 엄청 아껴주고.... 진심인게 느껴지긴하는데.... 근데 나는 이제 아빠가 이세상에 사라져도 아무 감정을 정도로... 걍 그저그런 존재야... 글서 미안하기도 해서 억지로라도 좋게 생각해야하나 고민중..

인스티즈앱
나이 24살에 자위하다 엄마한테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