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175775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
이 글은 3년 전 (2022/11/01) 게시물이에요
딥한 사연있는 경우빼고... 그냥저냥 평범한 집안일때.. 

내가 그렇거든... 어릴때 아빠가 나를 안좋아했어 이유는 내가 너무 자주 울었기도 하고 날 낳을걸 후회했었대(이건 할머니한테 들음) 그래서 7일중에 7일은 나가있고 날 엄청 엄하게 대했어.. 그러다 보니까 라포를 형성할 시간도 없고 어릴때부터 자연스레 아빠를 사랑하는 감정은 사라진거같아.. ㅋㅋㅋㅋ 근데 내가 20살 되고 나서부터 갑자기 아빠가 정신차리고 나한테 애틋해진겨 ... 나를 엄청 아껴주고.... 진심인게 느껴지긴하는데.... 근데 나는 이제 아빠가 이세상에 사라져도 아무 감정을 정도로... 걍 그저그런 존재야... 글서 미안하기도 해서 억지로라도 좋게 생각해야하나 고민중..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동생은 아빠가 바람핀거 용서 못한다하더라고 근데 난 용서할 수 있음 어차피 아빠는 나한테 돈만 주면 상관없어서 마음이 왔다갔다하는 사이 아니라고 생각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엇 나랑 비슷한거 같아 ㅋㅋㅋ 이제는 미움 증오.. 이런건 별로 없고 진짜 생각없어... 정말 그냥 저냥인 존재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응 그냥 운명공동체라 생각하면 마음편해ㅋㅋ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서울 외 지역사는 익들중에 본인동네 만족하는 익들 어디살아??
10:16 l 조회 1
서울은 원래 친절해???1
10:16 l 조회 4
서울 동작구 이미지는 어떻다고 생각해?
10:16 l 조회 3
수학과나온 익인데 학부시절때 골때리던거
10:16 l 조회 7
프로포즈 선물로 티파니 목걸이 받으면 어떨거같아
10:15 l 조회 6
너희는 평생 직장인 할거야..?
10:15 l 조회 3
다들 오늘 뭐해?2
10:15 l 조회 3
잠 설침
10:15 l 조회 3
버스안에서 화장.. 진짜생각없다
10:15 l 조회 8
최근에 운전하다가 급똥 마려워본 익 있음?
10:15 l 조회 2
남들은 다이어트 시작하면 바로 체중변하던데 난 식단이랑 운동해도2
10:14 l 조회 7
지금이 돌아다니기 좋고 진짜 기분 좋은 날씨야
10:14 l 조회 7
제타 사람이 직접 실시간으로 쓰는거야?1
10:14 l 조회 9
살목지 무서워? 2
10:13 l 조회 5
여자들 기준 이성으로서 남자 키 177이랑 184랑2
10:13 l 조회 19
오늘 야르하세요?
10:13 l 조회 9
컴활 딴 친구들아 공부어캐하니2
10:13 l 조회 5
썸남이랑 네 컷 사진 찍어도 돼? 1
10:12 l 조회 12
오늘 애슐리 혼밥 가능하려나4
10:12 l 조회 9
진짜 맛있는 후라이드 치킨 먹고싶은데 ㅊㅊ좀 2
10:12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