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엄마 아들부터.. ㅋㅋ 학생때 나 건강 때문에 반강제로 수영을 다녔었는데 내가 생리 때문에 (생리통도 매우 심함) 수영 시작한 첫 달에 한 주를 빼겠다고 했는데 얘가 그거 듣더니 한껏 비웃으면서 엄마 ㅋ 저도 오늘 몽정 했으니까 이번주 학원 안 가도 되죠?ㅋㅋ 이래서 ㅋㅋㅋㅋㅋ엄마랑 나랑 거의 경멸 수준으로 쳐다보니까 생리 하나 가지고 일주일 일정을 빼는 게 걍 꼼수 부리는 거지 뭔 멍멍이 소리냐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걍 엄마랑 나랑 걔 없는 사람 취급하고 자러 들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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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 실제체급 체감 확 오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