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건너건너서 아는사람 두분이나 피해자시더라고..그것도 너무 창창한 대학생에 꿈이랑 열정 가득하고 남을 진심으로 위해주는 사람이었더라고.. 친구가 추모하면서 보여준 일화랑 카톡들이 너무 따뜻해서 마음아파
| 이 글은 3년 전 (2022/11/02) 게시물이에요 |
|
나 건너건너서 아는사람 두분이나 피해자시더라고..그것도 너무 창창한 대학생에 꿈이랑 열정 가득하고 남을 진심으로 위해주는 사람이었더라고.. 친구가 추모하면서 보여준 일화랑 카톡들이 너무 따뜻해서 마음아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