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아프고 또래 애들이니까 신경 쓰여서 계속 뉴스 보고 있거든... 머릿속으로 가끔식 그 장면만 생각나고 내가 경험하지도 않았는데 피해자들 왜 구해내지 못했을까?하는 자책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