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연락 계속 씹다가 당일에 갑자기 아프다고 해서 개빡쳐서 진짜 다른친구 구해서 갈까했는데 이렇게까지 가고싶지 않아서 안갔었어. 근데 지금생각해보면 인생은 새옹지마가 맞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