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방식대로 통제하려고 그래서 힘 다 빠진다 며칠 지나면 내 방식이 맞는 거인게 드러나서 뒤늦게 안한다고 한 거 챙겨주고 그래서 겁나 삐걱대고 타이밍 안 맞아서 짜증 엄청 남 제발 가만히 좀 냅뒀으면 좋겠음 나는 내 인생 말아먹을 생각도 없고 위험한 일이나 행동 따위 하지도 않는데 엄마 고집도 만만치 않다 엄마 개입 들어갈수록 삶의 의욕 떨어지고 뭘 이루기도 싫고 평생 혼자서 그냥 게임이나 하고 돈 적당히 벌어서 살고 싶음 너무 짜증난다
| 이 글은 3년 전 (2022/11/02) 게시물이에요 |
|
자기 방식대로 통제하려고 그래서 힘 다 빠진다 며칠 지나면 내 방식이 맞는 거인게 드러나서 뒤늦게 안한다고 한 거 챙겨주고 그래서 겁나 삐걱대고 타이밍 안 맞아서 짜증 엄청 남 제발 가만히 좀 냅뒀으면 좋겠음 나는 내 인생 말아먹을 생각도 없고 위험한 일이나 행동 따위 하지도 않는데 엄마 고집도 만만치 않다 엄마 개입 들어갈수록 삶의 의욕 떨어지고 뭘 이루기도 싫고 평생 혼자서 그냥 게임이나 하고 돈 적당히 벌어서 살고 싶음 너무 짜증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