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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4
이 글은 3년 전 (2022/11/02) 게시물이에요
내가 출장 때문에 이틀을 밤을 새고 시외버스 타고 우리 지역으로 오는데 4시간 거리였거든… 근데 그중 두시간을 내가 진짜 정신없이 잤는데 중간에 휴게소에 들리면서 바람 좀 쐬고 하니까 잠이 좀 깨도라고…. 근데 갑자기 내가 자다가 옆 분 다리도 좀 친거 같고 그런거야… 잠결이었어서 사실 긴가민가했름… 

그분이 다시 자리에 앉으셔서 내가 혹시… 제가 자면서 치거나 했나요…? 하니까 네..! 이러시길래 아아아 너무 죄송해요… 제가 이틀을 잠을 못자서… 너무 죄송해요 하니까 아니에요 괜찮아요 하셔도 너무 죄송해서 계속 죄송하다 하고 진짜 두눈 부릅뜨고 두시간 동안 안자고 우리 지역 옴.. 집와서 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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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고생했어ㅠㅠ 나도 기차에서 옆사람한테 기댔는데 그 분도 기대서 서로 죄송하다고 했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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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ㅠ 거기다 내가 겉옷까지 무릎에 덮고 있었는데 겉옷으로도 피해드린거 같아서 위에 짐올리는곳에 겉옷도 올림…. 그러고 최대한 창가에 붙어 앉아서 왔다..ㅋㅋㅋ큐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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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넘 피곤했으니까 백번천번 이해해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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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건 너무 귀여운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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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 이게 뭐라고 인기글에 이렇게 오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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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두 자면서 잠결에 억 하면서 몇 번 친 거 같아서 조심조심 잤엉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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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원래 자면 진짜 정자세로 조용히 얌전히 자는데 이틀 밤새니까 나도 모르게 온몸에 긴장이 풀리더라….ㅠㅠ 그래도 그거 조금 잤다고 두시간은 그나마 버텼어..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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