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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88
이 글은 3년 전 (2022/11/02) 게시물이에요
난 교회에서는 절대 하기 싫어 

엄숙한 분위기보다 다같이 즐기는 분위기면 좋겠어 

엄마가 교회에서 결혼하고 싶었는데 못했다고 내가 했으면 좋겠대 

아니 좋겠다는것보다 그냥 교회에서 하래 

안할거면 결혼하지 말래 

내 결혼인데 왜 그러는거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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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ㄱㅊㄱㅊ 나중에 시댁탓 대면 됨 혹시 지금 ㄹㅇ 결혼준비 하고 있는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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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시댁탓은 시댁에서 싫어한다 하는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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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시댁에서 주차문제, 위치문제 등 이쪽에서 했으면 좋겠다더라 혹은 시댁에서 이 웨딩홀이랑 지인이 있어서 할인 해준다더라 요런식으로
예쁜 웨딩홀 사진 가져와서 엄마 이거보라구 여기 너무 예쁘지? 시어머니가 아는 분이 여기 매니저님이라 할인된다고 이런 결혼식 너~무 로망이었다고 눈 반짝거리면서 말하면 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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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진짜 찐 기독교인은 이런걸로 설득안되던데 교회아닌 결혼식장에서 해도 목사가 주례보고 예배식으로 해라 토요일에 해라고 하긴할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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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괜히 결혼준비중에 싸움으로 이어지게끔 하지 말구 유도리있게 애인이랑 상의해볼게, 엄마 아무리 그래도 우리가족끼리 하는게 아니라 시부모님 의견도 있으니까 조율해야될 것 같아~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구 천천히 정해보자 이런식으로 지혜롭게 대처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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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박이다 이런 꿀팁 어디서 얻을수도 없어ㅠㅠㅠ 고마워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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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리고 나도 기독교인이라 하나 더 꿀팁 주자면,, 엄마가 비기독교인인 예비 가족들의 전도를 생각한다면 수그리고 원하는 방식대로 한번 배려해주는것도 좋을거라고 설득하는것도 조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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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아 남친은 무교인데 남친 집안은 성당이야!
전도까지는 생각안할듯 ㅋㅋ
조언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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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 이건 시댁 의견도 들어야 되는거 아닌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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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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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지금 내 남친도 엄마때매 억지로 교회다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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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이런거 좀 민폐야. 괜히 남친한테 지고 들어가는 면도 생기고... 나도 엄마가 전도사고 목사 준비까지 하시는데 난 교회 안 나가고 엄마가 첨에 남친한테도 그런 얘기 꺼내서 파혼갈뻔해서 지금은 안그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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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파혼 얘기해 파혼 당할거 같다고 엄마때문에.. 어머니들 대부분 불편하시지만 당장은 결혼시키고 나중에라도 교회 다녔음 좋겠다 이런식으로 바껴.. 그땐 이혼당할 거 같다 엄마가 종교 강요해서 그냥 좋은 마음으로 기도만 해주시라 하면 충분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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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파혼할거 같다, 이혼할 거 같다가 아나고 엄마 종교 강요 때문에 파혼 '당할' 갓 같다, 이혼 '당할' 것 같다고 굉장히 을로 취급받는 뉘앙스로 말해봐 절대 강요 안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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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집 엄청쎄서 저 말을 해도 먹힐지 모르겠는데 최후의 방안으로 생각해볼게 고마워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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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울엄마도 한고집 하셔....목사 준비까지 하신다니까 개잘먹혀 글구 힘내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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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0에게
고마워!!!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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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비종교인이면 교회결혼 싫음 ㄹ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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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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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기독교인 아니라서 싫어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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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내 남친쪽이 기독교라서 교회결혼식 할까봐 너무너무싫음.. 교회에도 인사가라 할거같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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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식을 예배식으로 하면 되는건데 엄마는 무조건 교회에서 하래 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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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와 나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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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쓰니 태어나고 엄마집에 얹혀살고 투자받고 살아왔을텐데.....그정도는 좀 해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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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게 나혼자 결정할 수 없는 부분이잖아
남편은 괜찮다 했는데 남편시댁 의견은 아직 모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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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일단 쓰니가 싫대잖아... 쓰니 결혼인데 쓰니 생각이 제일 중요하지 남편과 더불어서ㅜ 그리고 자식 양육은 의무인데 투자라는 표현은 좀 아닌 거 같아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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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이건 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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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이건 뭔 소리임??? 얹혀살고 투자 받았다는 게 개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낳았으면 당연히 해줘야 되는 건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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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엄마가 결혼식 비용 싹 다 대면 해줄듯 출장뷔페랑 교회 꽃값까지 싹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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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결혼비용은 엄마한테 손안빌릴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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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러면 엄마뜻대로 해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나 전남친이 진짜 심한 기독교집안이라서 예배식으로 결혼해라 목사가 주례봐야한다고 압박해서 걍 파혼했거든 거기다 청첩장에 십자가넣으라고...애인입장에서는 진짜 받는것도 없는데 왜 하객들 다 싫어하는 교회결혼식 해야하는지 이해안될수도 있을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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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진짜 우리 엄마도 이럴까봐 너무 싫다
남친은 최대한 이해해준다 하는데 이러다가 나도 파혼할수도..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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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 기독교결혼식 너무 싫던데 목사님말이랑 찬송가 합창단 축가 한참이나 들어야되고.. 무교 하객들은 고역임 어머니 왜 그러시는거야 당사자가 싫다는데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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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ㅠㅠ
아니 나도 모태신앙이라 강제야..
엄마 앞에서는 기독교인인척 하는데 나 묷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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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와 부부가 둘 다 기독교인인이 아닌데 강제로 교회다니는거 진짜 별로다....참고 결혼준비해주는 남친👍🏻...참고 산 쓰니도 대단한것 같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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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개인적으로 교회 결혼식 비기독교인 하객에게도 별로임....주례가 목사였나 그래서 갑자기 성경읽지 않나 무슨 주일예배마냥 말씀 하고 찬송가 부르고 진짜 일요일 예배냐 결혼식이냐 싶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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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백번 양보해서 예배식으로 진행할 수는 있지만 교회에서는 절대하기시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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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오잉 그래도 교회는 엄숙한 분위기 아니지않나? 내가 가봤을때 성당에서 결혼 미사 드리는게 제일 엄숙하긴 했는데,, 하나밖에 없는 결혼식인데 쓰니 하고싶은 대로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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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울 교회는 완전 엄숙한분위기야
엄마는 내 결혼식이 홀리했으면 좋겠대
주님의 은혜 안에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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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갸악 난 기독교인이지만 교회결혼 싫은게 교회에서 하면 현수막 계속 붙어있고 찐 교회 느낌나서 너무너무 싫더라 성당은 진짜 예뻐서 이해갔는데,,, 진짜 이거 날 잡고 대판 싸워야할듯 엄마결혼식에서나 그렇게하지 내결혼식인데 내 삶이 주님 은혜안에 있고 덕분에 신랑도 만났는데 꼭 교회에서 해야하냐 결혼식을 어디서하던 주님께선 항상 우리를 돌봐주실텐데 그냥 엄마 고집같다 이런식으로 말하면 수긍 하지않으실가....? 에바쎄바다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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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렇게 한번 말해볼게..
엄마가 하도 원해서 남친 교회도 다니는데 바라는거 대박 많아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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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라면! 어무니 황혼결혼식? 리마인드 결혼식 해드리고 나는 걍 예쁜데에서 밝은 분위기로 하고 싶음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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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어머니도 아마 쓰니가 했다고 해서 소원성취는 아니잖오, 소원대리성취이니깐… 대리성취는 대대로 이어내랴감… 쓰니가 나중에 쓰니 자식한테 쓰니 원하는 결혼식 시키는 식으로 물림 되기전에 끊자ㅠ
+ 쓰니가 말하는 결혼식 분위기 완전 내 로망이다ㅠㅠ 쓰니 원하는 대로 잘 풀리길 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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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황혼결혼식 좋은 아이디어다!
엄마한테 한번 제안해볼게
솔직히 나는 엄마랑 최대한 좋게좋게 안 싸우고 결혼준비 하고싶은데 글렀다 생각드네 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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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난 어머니가 결혼비 싹 대준다해도 교회결혼식 싫음 왜 본인 종교식 생활을 남에게 강요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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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나 그냥 태어남과 동시에 종교생김
무교로 살고싶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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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엄마 맘대로 다할사면 엄마가 신부하라고해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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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면 엄마한테 대드냐할걸 hㅏ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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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냥 맘에 드는 곳이랑 계약하고 통보해 그게 빠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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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래는 최대한 엄마랑 상의하고 좋게좋게 결혼하려 했는데 노빠꾸로 가는것도 방법인것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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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웅 플래너 미팅 다 엄마랑 갈거ㅠ아니면 후통보해도 모름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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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남친이랑 돌아댕길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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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교회에서 하는거면 결혼안한다구하고 그냥 예식장에서하는데 예배방식으로 하겠다 이정도로 합의뵈야지 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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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이생각인데
사실 예배방식도 너무 싫음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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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목사아들도 호텔결혼하는데 의견물어보지말고 쓰니 하고싶은데로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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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긴 울 교회 목사님도 교회에서 결혼 안한것같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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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일단 내가 가봤던 교회웨딩은 다 출장뷔페 맛들이 끔찍했어서 하객들 불평 많음 + 교회 사람 다 오셔서 혼잡하고 들어오는 축의금은 적음 이런 경우를 많이봐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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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검색해보니까 교통편도 별로도 뷔페 맛도 맛 없다고 하더라고 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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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엄마가 신앙심이 많이 깊으셔??? 솔직히 목사나 교회 인맥 때문에 눈치 보여서 그런 것도 있을 것 같음.. 어쨌든 교회 사람들 초대해야 하는데 괜히 껄끄러울까봐 아 근데 난 교회 결혼식 싫어 ㅠ 교회에서 안 할 거면 하지 말란 말도 진짜.. 별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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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독실한 크리스찬이야..
아무리 결혼식이 부모님 지인들 파티라지만 교회에서 하기 진짜 시러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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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입장 바꿔서 시어머니가 그렇게 강요해도 너무 싫을거같어
단순히 교회에서 하기 싫은걸 떠나서
본질적으로 엄마의 결정에 따라야 하는거 자체가 아닌듯 성인들의 결혼은 스스로 본인들이 원하는대로 결정하도록 내버려둬야지
부모가 사사건건 개입하는 순간 결혼생활 재앙의 시작…

키워주신건 감사한 일이지만
성인이 된 순간 정신적으로도 물질적으로도 독립해야 결혼할 자격이 있는 것 같아
지금부터 서로 잘 끊어야지 결혼생활 행복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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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말로는 내 인생이니까 관여 안하겠다하는데 간섭 대박이야 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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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내 친구는 남자친구 목사인데도 호텔결혼식함 ㅋㅋㅋㅋ 둘다 기독교면 예배정도만해도 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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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친구도 예배식으로 결혼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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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어우 진짜 나는 부모가 자기때는 이거 못해봤다고 자식한테 하라고 강요하는게 제일 싫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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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본인 로망을 내가 왜 이뤄야되는데요…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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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 개싫어 딸이 기독교인도 아닌데 왜 강요하는거지 어머님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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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울 엄마는 내가 기독교인이라고 생각하거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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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교회에서 하면 안할거라고 버텨
버티면 너가 이겨
은근히 엄마때문에 결혼못하네~ 장난도 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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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할거면 하지말라할듯 ㅠ
벽에 대고 말하는 느낌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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