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했던 면세품 계산원 일이었음.. 딱히 영어 잘하지도 않고 중등 영어 수준이었는데 업무가 까다롭지 않아서 말 막힐 일이 없었고 전반적으로 다 관광 온 거라 사람들이 엄청 해맑고 진상이 단 한명도 없고 그 나라 말 조금이라도 해주면 꺄르륵 웃어주고 좋았는데……
| 이 글은 3년 전 (2022/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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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했던 면세품 계산원 일이었음.. 딱히 영어 잘하지도 않고 중등 영어 수준이었는데 업무가 까다롭지 않아서 말 막힐 일이 없었고 전반적으로 다 관광 온 거라 사람들이 엄청 해맑고 진상이 단 한명도 없고 그 나라 말 조금이라도 해주면 꺄르륵 웃어주고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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