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을 못하는 상황이라 경제적이든 심리적이든 여건이 안됨. 그래서 집안일 뭐 하라 이런말 없다가 한 세달전부터 정신과 치료 다시 받으면서 집안일을 다시 하기 시작했는데.
기본 설거지나 빨래 돌리고 개켜놓는일. 쓰레기통 비우고 분리수거. 밥 앉히고 저어놓고 내가 먹은거 내가 치우고 밥그릇에 물부어놓고 대충 이정도 하고 내 방 청소하고 하는데
이 정도면 많이하는거야?? 이거 말고 다른거나 엄마나 할머니나 아빠가 돌아가면서 함. 나는 나 스스로를 위해서 한다고 생각하고 집안일 연습 겸 다시 예전에 하다가 한동안 히키코모리로
살다가 다시 하기 시작했는데 이정도면 많이하는건지 말해줄 수 있어? 대신 상처 안받게 유리멘탈이라 따뜻하게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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