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 일을 잘 몰라... 자기 힘든 일 말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티도 전혀 안 내고 그냥 일상생활에 무슨 일이 있어도 딱히 말 안 했다가 다 해결되면 얘기해줌.... 난 이사하는 것도 집 다 구해지고서야 알았어 ㅠ 항상 통보식,,, 이래서 그런지 안 친하다고 생각이 든다 자꾸...
| 이 글은 3년 전 (2022/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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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일을 잘 몰라... 자기 힘든 일 말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티도 전혀 안 내고 그냥 일상생활에 무슨 일이 있어도 딱히 말 안 했다가 다 해결되면 얘기해줌.... 난 이사하는 것도 집 다 구해지고서야 알았어 ㅠ 항상 통보식,,, 이래서 그런지 안 친하다고 생각이 든다 자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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