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부르면서 주니임으아가악!!!!이러면서 피아노 개빵빵하게 기타치고 노래부르는거도싫고 자기 목청자랑하는거도아니고 손들면서 다같이 노래부르면걍 사이비랑 뭐가다른지도모르겠고 그냥 집단광기의현장같고 절대절대 그 신성한 느낌이 안느껴지는데 그냥 좀 점잖게하면안되는거야...? 왜 맨날 기타치고 노래부르고 드럼치고 난리치는거임 주님도 시끄러워서 나가실거같은데 글고 그냥 나이대보면 노인정이랑 뭐가다른지를 모르겠음 몇년째 가족땜에 끌려다니듯이 다니는데 이정도해서 전도안됐으면 그냥 난 평생 안되는 사람인건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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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멍줍해온 가나디 봐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