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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25
이 글은 3년 전 (2022/11/04) 게시물이에요
근데 요게 내가 참 사랑받으며 자랐구나! 

라고 밝게 생각해야할까 

아니면 나 참 오냐오냐 자랐구나 

하고 오묘한 감정을 느껴야 할까..... 

세탁기 통세척도 당연히 모르겠지???!! 

와우 다른 세상 이야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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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밥할줄도 모르고 세탁기도 못돌리는거면 음..내 기준 상식? 기본 교양이 없는 느낌인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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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사랑받는거랑 집안일 하나도 못하는거랑은 다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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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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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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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솔직히 밥 넣고 버튼 누르면 되고 빨래 넣고 버튼만 누르면 되는데 내 기준 사랑을 너무 받았다? 잘 모르겠음 다 할 줄 아는 사람들도 사랑 잔뜩 받았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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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니 잘 사는 집 애들도 그 정도는 할 줄은 아는데
부모가 사지 멀쩡한 모지리로 키워놨다고 밖에는 생각이 안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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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집안일 할 줄 안다고 사랑받지 못한건 아니자나
그리고 가전제품 발전하고 전자기기에 익숙한 세대라 늦게 배워도 별문제 없음 굳이 깊게 생각 안해도 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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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사랑 받고 잘 자라서, 어른한테 '내 딸이 너처럼 컸으면 좋겠다'라는 말도 자주 듣고, 어렸을 땐 또래한테도 부럽다는 말도 들었는데 본문 다 할 줄 알아. 저걸 못하는 게 사랑 받는 거랑 뭔 상관임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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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이런거 못한다고 욕하는게 더 모지리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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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22 인생 최대 업적이 밥 하고 세탁기 돌려본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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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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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4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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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5 세탁기 많이 돌려봐서 좋으시겠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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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6 사랑받는거랑 상관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욕하는게 더 웃김 어차피 독립하면 할 거라고 부모님이 하지 말라고 한건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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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7ㅎ 나 초등학생때 사과못깎는다고 뒷담까던애 생각난다 ㅋㅋㅋㅋ 초딩중에 사과깎을줄 아는 애가 몇이나 된다고 ㅠ 물론 지금도 못깎음 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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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9ㄹㅇ 저열한 희열 느끼는것 같아 음침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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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10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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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럴 수도 있지 안 배워서 모를 수도 있고 할 일이 없었어서 모를 수도 있지 사랑 듬뿍 받은 것도 아니고 모자란 것도 아니고 사랑 못 받은 것도 아니고 그냥 사람마자 다른 거 아냐? 그냥 집집마다 다르고 사람마다 다른 거니까 그런가 보다 하고 넘기는 게 당연한 거 아닐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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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밥하고 세탁기 돌리는거 5분 10분이면 배우는데 그거 할줄 모른다고 모지리 취급받아야하나..금방 배우는거니까 굳이 안가르친걸수도 있는거고 자취하면 알아서 배울수있는건데 나도 자취해서 할줄 아는데 그게 뭐 대단한거라고 남들 모지리 취급하는지 모르겠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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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냥 살면서 할 일이 없어서 할 줄 모름...근데 검색하면 할 수 있겠지 근데 내가 안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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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몇살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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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니 근데 밥짓는거 그냥 취사만 누르면 되는데 모른다는게 뭔지 모르겠다..솔직히 세탁기는 좀 복잡하긴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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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밥은 물 맞추는게 젤 어렵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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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죽이되던 밥이 되던 쌀 익히면 밥할줄 아는거라고 생각함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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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사랑받은 거, 오냐오냐 자란 거 둘 다 아무 상관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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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도 대학가고 자취하면서 배웠지 그 전에는 안해봐서 모름 근데 그게 뭔 문제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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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 안해봤는데...사랑받고 자랐다고 생각안함 걍 할일이 없엇을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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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같은 일도 긍정적으로 보면 좋은 거지 집안 사정 다 들여다 보는 것도 아니고 안 그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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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밥 빨래 못하는게 신기할순 있어도 그걸로
무시하면 정말 안된다고 생각함
사람마다 사정은 다 다른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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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남들 당연히 아는걸 우리도 모르는게 하나씩 있을수 있는거고 살면서 할필요 없었으면
그럴만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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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222 완전 공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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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해야 되는데 안 하는게 문제인거지 할 일 없어서 모르는 게 뭐가 문제임...이걸 왜 비꼬는지 모르겠음
어차피 할 일 생기면 검색해서 바로 알 수 있는데
집안일이 저 두개밖에 없는것도 아니고 저거 빼고 집안일 다 도왔을 수도 있는거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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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근데 저거는 진짜 집안에서 안 시킬 일이 없긴 한데...ㅋㅋㅋㅋ 난 밥하는 거 고딩때 하고 세탁기는 대학교 와서 긱사 살면서 했음 사람마다 다 다른 것 같은데 굳이 뭐 피해주는 거 아닌 이상 욕하거나 무시/비꼴 필요가 없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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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 얼마전까지 다 할 줄 몰랐는데 집에 항상 엄마가 있었고 우리 엄마는 저런거 안 시켜서 그랬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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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그냥 울엄마 특성임 나중에 시집가면 일 징글맞게할꺼라고 안시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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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걍 집안마다 차이일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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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ㅋㅋㅋ우리 엄마랑 똑같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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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222 나보고 절대 하지 말고 공부나 하라고 하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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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그냥 안 해봤으면 모르는 거지... 엥 내가 그런 거 왜 해야함? 하는 애들 아니면 걍 그렇구나 싶던디 집안일 모르는 사람보다 그 사람한테 오냐오냐 자랐네, 사랑 받고 자랐네 하는게 더 이상혀... 그냥 그러려니 넘어가는게 쵝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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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가정환경이 다른데 당연히 그런집도 있고 아닌집도 있는 거 아님...? 어차피 다 하게 되고 남한테 피해준것도 없는데 개비꼬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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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뭐어쩌라는거? 느낌표 묘하게 킹받네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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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집안 분위기마다 다른거지 그거 안해봤다고 기본 교양 없다 거리네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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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근데 그거 하나 못한다고 오냐오냐 자랐다고 평가할 수 있어? 아유 우리 자식 손에 물 한방울이라도 묻으면 안돼 ..!!! 이래서 안해본게 아닐거 아니야 솔직히 자취하는거 아니면 몰랐던게 대부분아닐까 부모님이 다 하시니까 그리고 우리 엄마는 나중에 질리도록 해야된다고 그냥 지금은 냅두라고 하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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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미자 때는 그렇다 치더라도 성인되서 밥 빨래 어떻게 하는지 모르면 배워야 한다고 생각함 살아가는데 기본적으로 필요한거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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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20대 중반 나도 결혼하기 전까진 몰랐음. 근데 또 그렇게 막 사랑받고 자란 것도 아니였고..! 결혼하고 밥짓는 거 유튜브 보고 배웠는데 아 이렇게 쉬운 거였으면 엄마 밥 한번 차려줘볼걸 그런 생각 들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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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안 시키는 부모 마음도 이해 가는데 성인인데도 모른다 그러면 놀랍기는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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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근데 검색하면 다 나오니까 나랑 결혼할 사람만 아님 ㄱㅊ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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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그냥 집안의 구성원이라면 당연히 하는게 맞지않나.. 부모님이 다 해주는걸 왜 당연하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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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근데 요즘 유튜브 치면 다 나와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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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할 줄 아는 사람들은 뭐 다 첨부터 알았나
그냥 필요할 때 배우려는 의지만 있으면 된다고 봄
아직 모르는 거면 할 필요가 없었나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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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내생각엔 좀더 옵션이 필요할지도..! 자취를 해봤는데도 불구하고 모른다면 좀... 오바 같긴해 그럼 그간 엄마가 와서 다 해줬다는 말로 들려서.. 그건 진짜 자취를 하는 의미도 없고.. 완전 철없는 사람으로 밖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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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자취하는 사람 중에 햇반 사먹는 사람 많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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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아아 그치 나는 세탁기를 주로 생각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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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아잠만 세탁기도 만약에 세탁기 안쓰고 빨래 방망이로 두드려서 빨았으면 인정... 그럼 더 리스팩 할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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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몰라도돼 나중에 다 알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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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할말은 많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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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진짜 찐으로 집에 식모 있어서 어릴때부터 당연하게 자랐으면 ㅇㅈ임 그거 외엔 솔직히 집안일 안도와준 자식 1이지 자랑이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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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그냥 굳이 할 필요 없는 환경에서 자란 거 아닐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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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뭐 밥통 세탁기 다루는데 사랑이고 오냐오냐고까지 나올 일이야 집집마다 얼마나 모습이 다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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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사는 환경이 다 다른데 거기에 다 대고 남이 뭐라할건 아니지 본인들이 알아서 살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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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나두 몰러 ㅋㅋㅋ 집에서 안 시킴 평일엔 가정부 아줌마 계시고 안 계신 날엔 엄마가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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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굳이 알아야 함? 당장 쓸데도 없는디 엄마도 나보고 걍 내 방만 치우라고 하지 집안일 하란 소리는 안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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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아니 뭔 별 걸로 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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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난 개인적으로 이해 안 되긴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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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진짜별얘기를 다보네.. 잘때가 됐나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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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공주취급 받은 것도 아니고 집안일(빨래개기/청소기/설거지 등)할건 하면서 자랐는데 생각해보니 밥이랑 세탁기는 딱히 배워본적 없음
엄마한테 왜 그런건 안가르쳐줬냐고 물어봤을때 걍 그런건 결혼하거나 혼자 살면 하기 싫어도 평생 할텐데 굳이 왜 지금부터 하냐고 그런건 필요할때 다 하게 돼있고 금방 배운다고 하심~ 집마다 다 다른거지 머
글구 뭐 친구들이랑 여행가거나 하면 못한다고 노닥거리거나 그러지 않고 할거 다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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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22 완전 이거야 밥하는거랑 빨래도리는거 모른다고 집안일 하나도 안하는 공주취급하는데 청소나 설거지 이런 집안일들은 완전 많이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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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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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살면서 안해봤을 수 있지.. 근데 너무 간단한 일 아닌가? 밥을 맛있게 지어라, 빨래를 완벽하게 하라 이게 아닌데 나 할 줄 모름~ 이러고 빈둥거린다면 솔직히 좋은 소리 안 나갈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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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나 몰랑~~~ 나중에 배울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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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욕할 생각까진 없는데 걍 신기하긴 함 성인인데도 못 하는 사람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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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부모님 집안일 도와주다보면 자연스럽게 마스터 삽가능인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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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어짜피 대부분은 살면서 언젠가 해보게 되지 않나? 학습하면 되지 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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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아직까진 할 필요가 없어서 몰랐던 걸 수도 있지
나중에 필요하면 검색해서 하면 될일이고 진짜 이런 별것도 아닌 걸로 오바육바 떨 필요가 있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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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밥 할 줄은 알고 세탁기 세제 양 모르는 저는 반만 오냐오냐 큰 사람인가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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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아오 알아서 하겠지 왜케 남들 집안일하나 못하나에 관심들이야..? 이런걸로 상식없네 모지리네 이러는 애들이 더 이해안감.. 뭐 최대업적이 집안일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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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안 해본 사람도 있지 꼭 그렇게 생각을 해야 하는 거임?? 그런생각을해야 자기 자신이 편안해지고 인정받는거같고 그런거..? 집안일 대신 해즐거아니면 남 인생 신경쓰지마ㅜㅜ 알아서잘살게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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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그냥 어쩌다보니 몰랐었는데… 본가에서 설거지 빨래개기 쓰레기버리기 이런건했지만 일단 뭐 사랑받았냐 안받았냐랑 관련있는지도 모르겠고 각 가정상황마다 다르게 흘러가는거지 결국 자취하면서 알게됐는데 차피 살면 언젠간 다 하게되는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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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집안일이 저 두개가 다인줄 아는 사람들 많네...저 두개 안해봤으면 집안일을 안 도와드렸을 거라는 편협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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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모를수도 있고 잘할수도 있음 근데 그걸로 사랑받니마니 말하는게 너무 이상한거같음.. 다 귀하게 자란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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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난 공주라서 집안일따위 해본적 없어*^^* <- 이게 별로인거지 걍 못할수도있는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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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둘 다 간단한 일이니까 모르면 배우면 되지 나중에 사회 나가서 나 그런 거 할 줄 몰라 ㅠㅠ 이래서 남들 다 할 때 자기 혼자 빼는 게 아닌 이상 뭔 상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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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뭐 어쩌란거야 불편하면 척추 교정 좀 받아봐~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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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모를수는있음 근데 그 모르는애들 98프로가 다같이 놀러가서나 알바하면서 같은 본인이 해야할상황에 또는 같이 해야하는 상황에 나 할줄몰라서 안 할거야 니가 해 나 집에서도 엄마가 다 해주는데 내가 왜 해 이 마인드라서 싫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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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이걸로 기본교양까지 나오네...지금은 본문에 있는 일 할 수 있지만 할 줄 몰랐을 때도 남들한테 가정교육 잘 받았다는 소리 잘만 들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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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걍 이렇게 하는구나 하지 뭘 그렇게 멀리 생각함.. 어지간히 비꼬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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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니가 도와줄것도 아니면 신경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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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각자 집마다 뭐 사정이 있었겠지…그리 어려운 것도 아니고 나는 집안일 신발 빠는 것까지 어렸을 때부터 다 하는데 이상하게 부모님이 밥 짓는거 세탁기 돌리는 것만 못하게 해서 스물한살 때 걍 독학함 뭐든 단정해서 판단하지 말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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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나 할줄 몰라... 근데 집에서 설거지랑 손빨래는 내 담당임 그냥 해볼일이 없었을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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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그냥 하든 못하든 각자 알아서 살자 !! 서로 밥해줄일도 없는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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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둘 다 너무 간단한 일이라… 할 줄 모르면 신기할 거 같긴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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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인생최대업적이 밥하고 세탁기 돌리는거야? 당연히 모를수도 있고 알아가면 되지 비꼬는게 더 찌질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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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그냥 두개가 별개인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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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남의 사정에 이렇게 관심이 많구나! 가정교육을 이렇게 받았구나 안타깝다ㅠㅠ 사랑을 못받고 자랐넹...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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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안쓰러운데 그냥 다들 토닥토닥 해주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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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나 저거 두개 할 줄 모르는데ㅋㅋㅋㅋ 우리집에서 내 담당은 설거지 청소기돌리기 빨래개기임 저게 필요할 때가 되면 배우겠지... 이거 가지고 오냐오냐 자랐니 기본교양이 부족하니 하는 것도 웃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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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밥 못하는데 안하는 거임... 찌개도 끓이고 반찬도 다해봤는데 내가 했지만 너무 맛없어서 꾸역꾸역 먹다가 지쳐서 버림ㅠㅠ 대신 빨래, 화장실청소, 곰팡이청소까지 내가 다 함... 밥은 진짜 못하는 경우도 있어... 같은 맥락으로 고기도 진짜 못 굽는 경우 있고... 참고로 곱게 자라지 않았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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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사랑의 유무랑은 좀 다른 것 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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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근데 누군가는 해야하는 상황에서 '난 할 줄 모르는데?'라고 한다면 그냥 할 의중이 없구나 싶음. 할줄 모른다고 내빼기 전에 기계라도 들여다 볼 것 같아서. 요즘 기계들 작동하기 쉽게 되어있기도 하고, 그게 아니어도 검색을 하든 어쩌든 해보겠다는 모습은 보일 것 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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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근데 20대 초반이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나도 자식낳으면 집안일 안시킬거같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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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요즘 검색만 하면 뚝딱 나오는 세상에
저걸로 부모님의 사랑까지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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