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요게 내가 참 사랑받으며 자랐구나! 라고 밝게 생각해야할까 아니면 나 참 오냐오냐 자랐구나 하고 오묘한 감정을 느껴야 할까..... 세탁기 통세척도 당연히 모르겠지???!! 와우 다른 세상 이야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