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항상 남자쪽이 매달리고 서운해하는 연애해왔는데, 친구가 예쁘다거나 돈많거나 스펙짱짱은 아니고 성향 때문인데 상대 남자를 그렇게 만들더라 1. 이성적임 2. 애인보다 자기 해야 할 일이 최우선임 결국 두개가 같은 결인건데, 연애 초거나 한창 좋을때 한 번씩 자기 할 일(자격증 공부라던지, 알바, 시험공부 등) 뒤로 하고 애인 만나거나, 애인이 만나고 싶으니 한 번 그러면 안 되냐 하면 그런 적들 있잖아? 얘는 자기도 그러고 싶은데 할거 해야 한다면서 거절하고 자기 일을 우선으로 둠 그니까 남자가 자연스레 매달리고 서운해하고 기다리는 쪽이더라. +) 보통 남자들이 더 친구랑 약속잡고 놀고 싶어하잖아 근데 내친구가 그래. 그러니까 남자들이 더 내친구 바라기됨.. 되려 내친구가 나도 친구 만날테니 너도 친구 만나라고 등 떠밈ㅋㅋㅋ 20대 때부터 그런 연애하더니 30대인 지금도 쭉 그러다 내친구 바라기인 애인이랑 담달에 결혼함. 나도 친구처럼 그러고 싶은데 난 안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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