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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
이 글은 3년 전 (2022/11/05) 게시물이에요
출근하기 전날 잠도 못자고 퇴근하고 와서도 너무 힘들고 죽고 싶거든 어떻게 말해야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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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랑 똑같다… 상황이 나 퇴사하고 싶어 너무 힘들어서 정신적으로 힘들어ㅠㅠ 나는 부모님한테 울면서 말하니까 그제서야 너가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하시더라ㅠㅠ 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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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퇴사하고싶은 이유와 퇴사하고나서 어떻게 준비할것인지에 대해 말씀드려봐.. 퇴사서치하다가 글찾았어. 나도 청채공 만기 4개월 남기고 관두는거라 다들 반대하셨는데 이회사는 지금 이러이러한 실정이고 나는 여기 이상으로 성장하지못할것같다. 그래서 나이가 한살이라도 어릴때 관둬서 빡세게 준비해서 이번엔 부서많고 체계도 잡히고 협업할수있는 큰 기업으로 꼭 가겠다. 퇴직금으로 준비할거고 손안벌리고 1년안에 쇼부보도록 하겠다 라고 강하게 말씀드리니까 응원해주시더라.. 쓰니 힘든거 너무 잘알아 나도 너무너무 힘들었고 ㅠㅠ 그냥 마냥 퇴사하고싶다고만하면 부모님들은 공감못하실수도 있어. 힘들겠지만,, 퇴사이유와 퇴사후 비전에 대해서 생각하고 가족들과 상의하는걸 추천해.. 그리고 행복하길바래 쓰니야 우리 다 행복하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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