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습관이라기보다는... 몸에 익어서 그런건데 어릴때 쪽쪽이 같은 거 빨던 습관(?) 남아있어서 잠들고나면 쪽쪽이 빠는 것처럼 입이 움직인대 ㅎ... 엄마가 말해줘서 알았음 너무 징그러운데 이건 뭐 고칠 수가 있어야지;
| 이 글은 3년 전 (2022/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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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습관이라기보다는... 몸에 익어서 그런건데 어릴때 쪽쪽이 같은 거 빨던 습관(?) 남아있어서 잠들고나면 쪽쪽이 빠는 것처럼 입이 움직인대 ㅎ... 엄마가 말해줘서 알았음 너무 징그러운데 이건 뭐 고칠 수가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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