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퇴사하고 다른 지역으로 직장 잡았어
원래 살던 곳에서도 자취 했어서 다른 지역 가도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월세는 거의 두 배고 사람은 어딜 가든 미어터지고 좀 쉬려고 카페 들어가려다가도 테이블은 없고 기 빨리고
일단 급한대로 고시텔 머물기로 했거든 쉬는 날에 방 알아보려고
이직 바로 하려고 일정 타이트하게 잡은 내 잘못 100퍼센트지만.....
이런 생각 하면 안 되는데.... 차라리 짤리거나 탈주 각 잡히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으니까 방 다 계약한 것보단 고시텔 잠깐 머무는게 낫지 않나 생각 들기도 하고..... 사실 합리화야
이번에 한 비용도 엄청 쓰고 ....
퇴사 직전에 짝사랑 때문에 멘탈 겁나 털렸는데 ㅜㅜㅜ 이러니까 진짜 너무 힘들어
과장 안 하고 짝사랑 이유 50퍼센트 위에 적은 것들 50퍼센트 반반일 정도로......
와 나 진짜 잘 살 수 있을까 너무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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