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 1번만나서 혹시나 빼빼로데이날 놓칠까봐 요즘 대학생활 과제도 빡세개해서
빼빼로 수제로 직접 만들어서 저번주에 줬었거든? 30개이상 만들어서
그냥 그날 당일 맛있다 고맙다이말 한마디만 하고 뭐 사진을 찍어준다거나 그런것도 없고
자랑하는것도 없고 ㅎ.. 바쁘구나 했는데 지금 저번주 일욜날 주고 오늘 만났는데
준비한거 하나도 없고 칼더치하고 왔는데 기분이 묘~하네ㅎ 받으라고 만들어 준건
아닌데 진짜 반응도 그렇게 좋은것도 아니었고 ㅎ 하나라도 그래도 줄줄알았는데
아무것도 없고 걍 넘어가니 기분 진짜 별로인기분 이거가지고 서운하면 내가 째째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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