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역안에 있는데.. 그래서 화장실이 따로 없고 공중화장실임. 근데 하루 한번씩은 문 안닫고 일보는 할머니들 꼭 있구, 오늘은 퇴근길에 환승하는 역에서 화장실 들렀는데 거기는 완전 다 열어놓고 일보고 있네.. 진짜 짜증난다. 내가 왜 쌩판 남 일보는걸 강제시청 해야해..
| 이 글은 3년 전 (2022/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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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역안에 있는데.. 그래서 화장실이 따로 없고 공중화장실임. 근데 하루 한번씩은 문 안닫고 일보는 할머니들 꼭 있구, 오늘은 퇴근길에 환승하는 역에서 화장실 들렀는데 거기는 완전 다 열어놓고 일보고 있네.. 진짜 짜증난다. 내가 왜 쌩판 남 일보는걸 강제시청 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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