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새벽이라 다들 안볼것 같긴한데 내 문제가 정신과를 갈 정도의 문제인가? 보통 사람들 다 이정도 우울 무기력 가지고 있는거 아니야? 정신과 가면 기록 남으니까 나중에 문제생기면 어떡해? 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 또는 주변인, 가족에게 정서적 공감을 바랐는데 그부분에서 상처입고 갈 수 없었다거나 그런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서 글 썼어 나는 성인이고 현재 정신과 약물 복용중이야 사실 청소년이 부모님 모르게 진료를 받을 수 있는지는 잘 모르지만 그래도 궁금한 점 있으면 대답해줄께! 자신이 미성년자인지 성인인지 알려주고 질문하면 더 도움될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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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놈이 찹쌀탕수육 유행시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