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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4994
이 글은 3년 전 (2022/11/15)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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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같이 놀러갔던곳에 가서 혼자 10일 정도 쉬었는데 

근데 남친이 어떻게 찾아왔어 전에 놀던곳 생각났대 

오자마자ㅠㅠ 

너 없인 안되겠다고 

애기낳자고.... 

우리 이제 25 26인데.... 

남친말 믿어두 될까...?나는 자기한테 발목잡기싫어서 

혼자 애기 지우려구 잠수탄건데 

나 너없으면 안된다고 울고불고 메달렸어 

자기가 공장일을뛰든 두탕을하던 내가 지새끼랑 나 책임진다고..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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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6
이런건 당사자인 둘이 충분히 얘기해보고 낳겠다고 하면 결정하는거야 커뮤에 찌든 어린애들 말 들어봤자 뭐해 전혀 귀담아 듣지마 예전 내모습같아서 말하는건데 나는 남편이 지우자하고 난 낳자고 해서 결론은 낳아서 키우고있어 남편도 누구보다 아기이뻐하고 위해주고 집안일이며 육아며 다 잘하고 잘 키우고 있어. 애 잘키웠다 너희 보기좋게 잘사는구나 소리들으면서 너희 상황보고 사정보고 남자 됨됨이도 괜찮으면 낳고 너가 자신없으면 낳지말고 직접 낳고 기르는 엄마의 마음가짐이 진짜 중요한거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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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2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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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2
333 네 마음,남친 마음이 중요한거지
그리고 현실적인 부분은 경제적인게 가장 크고 부모님에게 도움 받을수있는 상황이면 낳는것도 괜찮아 어리긴하지만 확신이 있다면 일찍 가정 꾸려도 괜찮을정도의 나이라고 생각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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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7
부모님이 어느정도 케어해주실수 있고, 둘의 의지가 진짜 강하면 낳는것도 괜찮을것 같음. 근데 부모님과 상의할 이야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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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8
상대방 집이나 너 집에 돈 많아서 애한테 서포트 해줄수잇음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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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9
안돼인마 지금 세상이 어느세상인데
공장일 두탕뛰어야만 아기 기를수있는상황? 25살 26살에? 너랑 그 남자랑 애기 셋다 불행해져 무조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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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1
돈없으면 낳을생각마.. 나중에 돈때문에 서로원망하게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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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2
아... 아니 제목같은 행동할 정도의 미성숙함(상황이 당황스러울 수 있다는 거 알지만 애 키울라면 그럼 안됨) + 본문정도의 경제력
제발 진짜 너네의 지금 감정에 휩쓸려서 결정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책임지는 결정이 둘 사이의 사랑의 증표마냥 생각하는 거 같은것도 진짜 아찔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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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낳고 말고는 스스로 결정할 일인데 쓰니 본문 + 댓글의 분위기로 볼 때 말리는 거임 댓글들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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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6
"책임지는 결정이 둘 사이의 사랑의 증표마냥 생각하는 거" 와 이 말 ㄹㅇ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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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3
댓글 쭉 보는데 25,26이 어케 꽤되는 나이인거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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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3
돈이나 뭐 이런걸 다 떠나서 나는 쓰니가 너무 어리다고 생각해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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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4
백퍼 후회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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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4
절대 낳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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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4
우리말을 듣긴 들을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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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5
사실 불행해질 가능성이 높지.. 피임 똑바로 안한거 잠수탄 거 등등 고려해 보면 아이를 책임질 정도의 책임감을 가지고 있지 않은 거 같아 양가 부모님 친지들 축복 받고 경제적으로 여유 있고 계획하에 아이 가져도 쉽지 않은 게 아이 기르는 일인데 솔직히 걱정된다 충분히 고민해보고 결정하길 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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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6
웃기고있네 두탕뛰어도 못먹여살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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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6
동거라도 해 봤으면 말을 않지 두탕뛰어서 원룸 월세방 겨우 삼ㅇㄱㄹ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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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7
아기 있으면 카페 차려주신다고 배우고 있는 것도 포기해야 돼 그거 못하고 남친 집 어떤지도 모르는 상황에 남친 말만 덥석 믿고 낳는 것도 아니라고 봐 개인적으로는 부모님한테 먼저 말씀드렸으면 좋겠어 두탕으로 해결될 거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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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9
일 두탕 뛰는게 쉬운것도 아니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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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8
25살인데 고딩엄빠랑 비교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충분히 책임질 수 있는 나이니까 너 생각만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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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0
2222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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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3
33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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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1
55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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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6
6666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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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9
7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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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3
8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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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7
9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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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1
안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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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2
부모님이 도와주시면 충분히 가능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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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4
현실적으로 잘 생각해봐 집은? 아이 낳으면 기저귀 분유 돈 나가는거 투성인데 감당 가능해? 일단 양가 부모님이랑 상의해보고 신중하게 결정했음 좋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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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5
어휴 공장에서 절레절레했다 애초에 공장 얘기까지 나오면 안 돼 그냥 여건이 안 된다는 뜻이야 그게……난이결혼반댈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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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6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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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9
3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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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8
4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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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5
55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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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3
66그니까아…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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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5
이말 ㄹㅇ ㅜ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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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4
77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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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1
8888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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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999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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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2
1010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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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4
11..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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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7
12 너무 불안정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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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7
아주 드라마를 찍어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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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8
부모님들이 지원해주실 형편이 되면 낳는걸 추천하긴 해 .. 근데 그럴 형편이 아니면 쓰니가 심사숙고해서 결정하길 바라. 아이를 위해서도 쓰니와 남자친구를 위해서도 나은 미래가 무엇인지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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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0
공장 뛴다는거부터가 ㄴㄴ인데 이걸 고민하네 공장일하고 일 두탕뛰어서 애 키운다? 번듯한 직장 다니면서 키우는 것도 고생인데 무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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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1
지원 못받는 상황이면 애 지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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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2
당연히 둘다 안정적인 직장이 있는 건 아니니 집안 경제력이 중요할듯. 집 해줄 수 있는 정도면 하고 아니면 안 할래. 주변에 딱 쓰니같은 상황 있었는데 여유로운 집안이라 애 낳고 전업주부로 잘 살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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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3
부모님이 경제적으로나 시간적으로 도와주실 수 있으면 힘들겠지만 헤쳐나갈 수 있다고 보고, 아무것도 못 해주면 진짜 상상이상으로 너무 지옥같을 꺼라는 것만 알아뒀음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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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3
일단 부모님께 말씀드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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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5
남친이 책임진다는 말만 믿지 말고 모든 가능성을 다 따져보고 결정해 남친 없이도 나 혼자서 이 아이 인생 책임질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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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7
솔직하게 말하면 애한테도 못할짓임... 그 형편이면 키우는게 아니라 생명줄 겨우 이어가는 수준일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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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9
나라면 1초의 고민도 없이 지우자고 결정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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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0
...???? 너가결정해뭔소리야 안낳는쪽을 추천해 삶은 낭만으로살수가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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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1
솔직히 말하면 쓴이네는 어느정도 사는거같은데 남친네가 문제야~ 남치네 흑수저면 진짜 다시생각해봐야돼~ 내친구 24살에 대학갓졸업했을때 사고쳐서 결혼하긴했는데 남친집이 너무 못살아서 여자네서 전세구해주고 남친 월급이 너무 쥐꼬리라 맨날 쪼들려서 살고 시부모님이 아파서 병원비 대주는것도 있어서 더 쪼달리고 있어 여자네서 집 안구해줬으면 아예 못살았을듯. 부모님한테는 꼭 얘기하고 도움 받어야 돼고 남친 집안 물어봐 둘이서만 알아서 사는거 현실적으로 너무 힘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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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2
나 30댄데 내 주위에 20대 초중반에 계획 없는 임신했던 애들 현재 상황을 이야기해보자면, 애기 낳고 결혼한 애들 중에 지금까지 잘 살고 있는 애들이 별로 없어 그나마 한 명이 여자쪽 어머니가 애기 돌봐주셔서 맞벌이하고 겨우 먹고 사는 정도... 오히려 수술하고 나중에 결혼한 애들이 지금까지 잘 살더라 결국 선택은 쓰니몫이겠지만 참고가 됐으면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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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3
엄 너무 답이 없다 경제적 여유 없는데 낳아서 키울 생각 하지 말고 다음 부터는 좀 조심하자 생명의 소중함을 알았으면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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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5
난 지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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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6
남친말고 너 생각을 말해 너 애 책임질 자신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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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8
나라면 안낳아.. 남친도 처음에는 열심히 두세탕 공장 뛰면서 열심히하겠지 근데 남친도 사람이니까 그렇게 살면 언젠간 지칠거야 그 뒤엔 상황 안좋아질수도 있고 쓰니가 애만 키우다가 갑자기 사회에 나가야될 상황 올수도 있는데 그럴 능력이 충분히 있나 그것도 문제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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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9
불안하면 혼인신고부터 빨리해, 애기 낳기 전에 혼인신고 되어있어야 부의 자식으로 인정해줘. 애낳고 혼인신고 하면 입증해야할게 많아져서 복잡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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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0
내주변에 쓰니랑 똑같은 상황인 애 있었는데 입사하자마자 일도 아예 못하는데 바로 육아휴직해서 동료들 다 뒤에서 얘기나오고 자기도 숨기고 있다가 나도 소문으로 들었어...그런데도 애 낳고 키워야 되니까 못그만두고 계속 있는데 애낳고 와서도 적응해서 잘 다닐거라 장담못해 직장이 있어도 초년생이라 인식이 그런데 정말 너 자신한테 확신이 설때 나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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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2
나 쓰니랑 나이 같고 직업 없는데 나였으면 절대 안 낳음... 남친이 객관적으로 취업 문제 없다 할 정도의 스펙아니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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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3
그냥 양측부모님께 말씀드려 부모님이 선택하실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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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4
여건이 안되는데.... 하 진짜... 난 이런 글 올라올때마다 너무 걍 답답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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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4
걍 부모님한테 말씀드리셈 등짝스매싱맞아도 그게 낫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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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6
낳을려면뼈빠지게 일하러다녀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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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7
난 저런 마인드면 결혼은 할것같은데 애는 무조건 지울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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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8
남친은 이렇게 하재 남친은 이렇다는데 이런거보다 익인 생각이 제일 중요하지. 내 인생에 남자친구가 들어오는 거기도 해. 그것도 내 선택과 책임이 따르고 나는 최악의 상황까지 생각하고 결정하는 편이라 최악의 경우 이혼하고 애기를 나 혼자 키우게 되는 한이 있어도 애기를 낳아야겠다 후회없겠다 싶으면 결혼하고 아니면 그냥 지울거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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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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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5
난 반대라고 생각해 애는 다시 가질 수 있지만 돈은 시기 놓치면 절대 충분히 못 벌어 돈을 모아놓고 애를 낳는 거지 애 낳으면 웬만한 수입으론 돈 안 모아진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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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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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5
당연히 쉬운 결정은 아니겠지…ㅠㅠ몸도 망가지겠지 하지만 몸은 출산이 더 많이 망가뜨리고 또 출산 후 견뎌내야 되는 너무너무 무거운 현실을 과연 버틸 수 있을까 모르겠어 충분히 여력 돼서 낳아도 힘든데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살면 온 가정의 삶이 무너지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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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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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5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큐ㅠㅠㅠ아이고 두야……그래 뭐…쓰니 인생 쓰니 선택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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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7
남자친구도 형편이 괜찮아? 서로 키우자고 마음 먹었으면 양가 가서 인사드리고 결혼하겠다고 아이가 생겼다고 다 말씀드리고 도움 받아야할 것 같아 성인이 됐다고 해서 어른이 된 건 아니니까 어른들 말씀도 한 번 들어보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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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1
그냥 지워 애는 상황되면 또 만들면 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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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2
얼굴도 모르는 사람 말 듣지 말고 너나 너 남자친구에 대해 아는 지인한테 조언 구해 작은 일도 아니고 어떤 선택을 하든 후회는 하게 되어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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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4
집만 작게라도 구해지면 상관없음 우리 엄마 혼자 공장일 하나로 다섯식구 먹여살렸고 난 잘 컸다~ 애기 클 때 빠듯하고 어느 정도 크면 괜찮아 다만 집이 없는 상태에서는 힘들고 안정적인 집만 구해지면 ㄱㅊ 애기 초등학교 들어갈 때쯤엔 너도 맞벌이 해야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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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4
얼마나 호화롭게 살려고 공장일은 애 키울 자격이 없다고 하냐 공장일이 힘들어도 돈을 못 벌진 않음 대신 애 한창 자랄 때 허리띠 졸라매면서 살아야 돼 저축도 하고. 공장 다니면 애 키울 수 있는 형편이 안 되는 거라면 우리나라 50%는 애 못 키움ㅋㅋㅋ 20대 중반이면 충분히 생각하고 책임질 수 있는 나이임 이건 너랑 남친 문제니까 인티에 휘둘리지 말고, 감정에도 휘둘리지 말고 미래를 고민하고 계획하면서 남친이랑 얘기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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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4
대충 생활비라도 미리 계산하면 너희가 감당할 수 있는지 정해질 거임 미래 지출표부터 세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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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5
돈없으면 낳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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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7
경제력 있으면 ㄱ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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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8
경제 여건이 안 되는데 왜 애를 낳으려고 하지? 아이 행복하게 해줄 자신 없으면 낳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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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1
아니 그러지 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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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4
너가 조금 더 행복해질수 있는 결정을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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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6
23인데 공장을 뛰든에서 말 다 했다고 봄 결혼 진짜 현실이고 육아는 더 현실이야 정신차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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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7
아이고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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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8
솔직히 나이 모르겠고 키울만한 모든 여건이 된다면 낳아도 된다고 생각함 근데 그게 아니면 노력하겠다 어쩐다 이런말 난 필요없다고 생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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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9
장난하나…확신을 갖고 낳는다 해도 좋은 부모 되기 힘든데…너가 망설일 정도면 애 생각해서라도 안 낳는 게 나아….막말로 사람 일 어케 될 지 모르고 욕심 생겨서 애가 가정이 짐덩이로 느껴지는 순간 다 파탄나는 거야. 안좋은 상황만 생각할 순 없지만 고민될 땐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봐….니가 생각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버틸 수 있을 것 같을 때 그 선택을 해도 되는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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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0
안돼안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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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1
남자가 드라마 많이 봤나보네 현실은 현실이야 정신 차리라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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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2
나중에 태어날 애기한테 미안할 거 같음 .. 준비 됐을때 낳는게 맞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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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3
여기 얘기에 휘둘리지말고 남자친구랑 이성적으로 잘 생각해봐 대화 많이 해보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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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4
부모님이랑 이야기해보길....어차피 부모님 지원없으면 힘들테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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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5
낳으면 지팔지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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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6
남편이 믿을만한 사람이면 ㄱㅊ 근데 그거 아니먄 지우는게 너한테 좋음 내 친구도 20대초반에 임신해서 내 친구는 지우고싶고 남친이 키우자고 해서 냅뒀는데 남친 엄마라는 사람이 지우라고 해서 남친은 그거 그대로 전해서 지우게 함 돈도 반반 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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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7
능력과 배경이 어떠냐에 따라 천~~지 차이지
본인들이 잘 알지않을까? 답변다는 사람들이 뭐하는 사람 인지도 모르는 인터넷에 이런 중요한 문제를 논의한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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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7
주변에 극과 극 케이스 있어서 뭐라말을 못하겠다 대학졸업하고 애가지고 둘낳고 사는데 둘다능력없어서 빌빌거리면서 맨날 카톡 프사에 혼자쌩쑈하는 애있는 반면에
취업하자마자 신입때 임신했는데 둘다 전문직이라 자기들 능력도 있고 남자집도 부유해서 남자는 부모 사업 물려받을 준비중이고 여자는 애기 둘 낳고 복직했어
이렇게 간단하게 물어보기에 한사람의 인생이 걸려있어 단순히 애기라서 너의 소유물로 생각하지말고 커서 혼자살아갈 사람이라고 잘 생각해봐
글고 가족들하고 깊게 상의해봐 마땅한 사람없음 믿을 만한 주변 어른 그것도 마땅치않으면 둘이 잘 상의하고
둘이 잘살지 안살지 애가 행복하게 클지 우리가 여기서 뭘보고 판단하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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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8
얼마나 만났는데? 나도 2년 만나고 혼전임신 했는데 잘 키우고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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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9
양가 부모님한테 지원 받을 수 있음? 지금 그 나이면 본인들 재력보다 양가 부모님 집안 상황에 따라 달라질거같아 여기서는 낳지마라하는데 들을 필요 없어 어차피 본인 마음임 현실적으로도 생각해보고 본인이 우선하는 것들이 무엇인지도 진지하게 생각해봐 후회안남게 많이 고민해보고 낳을지 지울지 선택하면 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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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0
애 키울 환경이 된다면 상관 없겠지만 아니면 잘 생각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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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1
공장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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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3
여기보다 맘카페에 올려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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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4
둘다 직업 있고 아기가 안생겼어도 결혼할 사람이었으면 그냥 낳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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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5
안그래도 임신이 잘못된 거마냥 생각하는 애들 많은 여기서 물어봤자 시간낭비야 가족끼리 얘기하는게 좋아 아니면 친구한테라도 먼저 털어놔봐 뭐든 너에 대해 아는 사람한테 조언 듣는게 훨씬 나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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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6
25면 낳을만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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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8
아기 생각을 해보자 아기가 행복하게 클 수 있는 환경을 네가 만들어줄 수 있을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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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9
25에 애낳은 애 몇 봤고 결혼한 애도 많음... 근데 남들이 그러니 마니는 중요하지 않아 너가 감당할 수 있는지 그 사람은 믿을만한지가 더 중요해 너가 정말로 결혼하고 싶다면 인터넷 말고 부모님한테 얘기해보는게 더 맞아.. 아무쪼록 너가 편한 결정 했으면 좋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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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0
여기서 낳으라는 애들 진짜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나쁜 거 같음....ㅎ
현실을 모르거나 아니면 드라마에 취해있거나
요즘 결혼 계획 출산계획 결혼해서 양쪽 번듯한 직장에서 맞벌이하면서 애 키워도 어려운 경우들이 허다한데
당장 1달 전만 해도 애 낳을 계획도 없던 어린 25살이 무작정 낳고 공장일을 뛰어서 애를 케어하는 상황이 이게 잘 흘러갈 거 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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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1
공장????????공장??????? 그말 듣는데 낳고싶어??? 낳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제발 정신차려.... 애낳는게 뭐 드라마같은건줄아냐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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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2
정신 차려... 진짜 할많하않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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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3
근데 현실적으로 25 26이면 사고치고 결혼하는 케이스 많기도 함. 여기는 항상 최악을 생각하고 말해서 별 도움 안될걸 애기 낳아서 잘 키워보겠다는 의지 둘다 없으면 지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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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0
여기서 지우라는 애들 뭐 여초여서 임신출산에 부정적이여서 그러는 거라고 몰아가는데....
아니 글쓴이가 말한 현실을 좀 봐
25살 26살이 당장 몇주 전만 해도 임신 계획은 하나도 없었던 애들과 여자는 카페 알바하고 있고 남자는 공장일 하면서라도 키울게 ㅠ 이러는데 여기서 낳아서 애를 진짜 잘 키울 수 있는 환경이겠냐고
계속 부모님 도움 받으면서 키울거임? 애 낳으면 양쪽에서 얼마나 케어를 하던 예전처럼 공부하고 취업하기 어려울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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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4
둘 다 능력도 없으면서 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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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6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대화 정말 많이 해보고 결정해 커뮤에 물어볼 문제는 아닌 것 같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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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7
어우 나는 검커렁같은 글인지 알았는데 그건 아닌가부네.... 근데 애기는 다 갖춰져있는 상황에서도 힘들어서ㅠㅠㅠ 둘이 현실적으로 고민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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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8
흐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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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9
안낳는게 나을듯 남 믿고 낳을려는거부터가 ㄴㄴ.. 네가 낳고싶으면 낳는거고 거기에 남자랑 결혼할지 안할지를 결정해야지 의존적인 성향에 부모될 자질이 없어보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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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0
남자친구 마음이 참 따뜻하다 어쩌면 당연한거지만 내가 쓰니면 크게 다가왔을것 같아 둘이 현실적으로 앞으로 벌 수 있는 돈, 고정적으로 지출되는 비용 등 계산해서 낳을 수 있는 여건이 되나 깊게 생각해보고 결정했으면 좋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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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1
당연히 쓰니 본인 일인데 본인이랑 애인 그리고 부모님이랑 상의해서 결정하겠지. 여기에 글 올린건 그냥 다른 사람들 의견은 어떤지 참고만 하려는 걸거고... 커뮤 댓글로 자기 인생 결정하는 현명하지 못한 사람이 어디있겠음. 단순히 옷 살말 하는 글도 아니고. 쓰니가 먼저 글 써서 그거에 대한 대답으로 각자 자기 생각을 달아주는 건데 왜 여기 애들은 어리고 뭐하고 하면서 달아준 댓글들을 뭐라고 하는 댓글이 있는지 모르겠네.. 본인들은 뭐 얼마나 현명하고 어른스러운 생각을 한다고... 낳지 말라는 댓글이 더 많은 것도 예정된 임신도 아니었고 본문에 쓰인 것만 보면 상황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아직 안정된 상태가 아닌거 같으니까 말리는 댓글들이 있는거겠지 보통의 책임감을 요하는 일이 아닌 만큼 더 냉정하게 보고. 인티에도 임신 원했던 익이나 곧 출산이라는 글들 올라오면 다들 따뜻하게 댓들 달아주던데 왜 여긴 애들이 다 비혼 비출산주의라 더 날카롭다고 하는지 잘 모르겠네,, 다른데 어디는 뭐 임신만 했다 하면 다들 막 왕왕 축하해주고 그러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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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1
난 쓰니랑 동갑인데 솔직하게 현실적으로 남친이랑 쓰니랑 경제적으로 적어도 안정된 상태가 아니라면 (사실 안정된 상태인 부부들도) 애기 생기면 양가에 손 벌리게 될텐데 우선 양가쪽에서 도움줄 수 있는지부터 체크해야할 거 같음. 그리고 아기가 생기면 나만의 인생에서 적어도 20년 넘게 나의 무언가(경제적인걸 포함해서 내 인생의 시간이나 노력 등등) 끊임없이 줘야 하는 대상이 생기는 건데 그럴수 있을 거 같은지, 본인이 그럴수 있는 사람인지 스스로 돌아보는 것도 좋을거 같아. 보통 직장 자리잡고 결혼하고 가족계획 세우고 아이 낳는 사람들은 적어도 이제부터 내 인생에 '아이'라는 존재가 들어와서 뭘 해도 괜찮다 라는 마음의 준비를 하고 시작하는거잖아. 근데 쓰니는 그럴 틈도 없이, 예상치 못하게 아이가 생긴거니까... 생각할 시간이 많지는 않겠지만 앞으로의 쓰니 인생이 어떻게 펼쳐져도 괜찮을지에 대한 생각이 필요할거 같다ㅠㅠ 갑작스러운 일이라 고민이 많이 되겠지만 심사숙고해서 좋은 선택하길 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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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1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이 글이 진짜라는 전제 하에... 그냥 잠수탄 것도 아니고 임신 사실을 알리고 잠수 탔는데 10일 후에 칮아왔다? 솔직히 이건 난 잘 모르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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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3
25 26이면 둘이서 충분히 고민해보고 낳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 쓰니 스스로만 우선적으로 생각했을 때 어떻게 하고 싶은지를 먼저 판단하는게 맞지....근데 둘다 돈벌이가 없는 상태고 양가 부모님이 지원을 못해주실 정도의 상황이면... 둘이 잘 얘기해보는게 좋겠다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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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8
어휴 철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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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1
나라면 지울것 같기는 한데 25,26이면 이제 스스로 생각하고 책임질 수는 있는 나이니깐 남친이랑 대화는 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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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3
음... 생각보다 애기의 기본적 생활에 돈이 많이 들어가 한동안 여자는 부모님이 애기 봐주지 않는이상 일하는 것도 불가능하고...
나이 봐서는 원하면 낳아도 되겠지만 현실적으로 집, 생활비, 출산비용 같은 경제적인 부분 꼭 고려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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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4
생명을 낳는 거야 한 인간으로 잘 키워줄 수 있는지, 쓰니 인생에도 뭐가 더 나을지 잘 생각해봐 어떤 선택이든 좋은 게 있으면 나쁜 점이 있으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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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4
그리고 카페 차리는 건 그걸로 경제적으로 보완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차렸는데 잘 되면 정말 다행이지만 망하는 카페도 많아... 남친도 공장 이야기하는 거 보면 경제적으로 여유롭지도 않은 모양이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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