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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2/11/16) 게시물이에요
나는 자취해서 몰랐는데 17살 동생이 술 엄청 마시고 질 안좋은 애들이랑 다니는갈 알게됐어 실업계 고등학교야 

막내동생이 나한테 비밀이라고 하면서 말해줬는데 

내가 뭘 어떻게 해야하지? 

내 중고등학교 경험상 주변에 저런 불량청소년들 보면 가족이든 누가 뭐라해도 어차피 막나가고 더 반항하던데.... 내가 뭘 어떡해야하지 아직 부모님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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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앞에선 항상 착하고 그랬는데 뒤에서 저러고 다녔다는 것도 충격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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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무조건 부모님한테 얘기해 나도 동생 중딩 때 방에서 콘돔 나와서 머리 쥐어싸매다가 그냥 얘기 함,,ㅋㅋㅋㅋㅋ ㅎㅏ… 물론 부모님한테 말한다고 다 해결되는건 아닌데 그래도 안하는 것 보단 낫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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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조언 고마워 콘돔 아 어지럽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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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내가 꿈꾸는건가 했다…ㅎ 근데 보통 정신 잘 못차려… 쓰니 동생은 정신 차리길 바랄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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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이건 알아 나 학창시절 양아치애들 보면 솔직히 반항 더하면 더 했지 나아지는 애 없더라... 고마워 그래도 말은 할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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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랑 동갑이네 .... 그래도 쓰니 앞에선 잘 했으니까 같이 얘기해보면 자기도 부끄러운 줄 알거야 내 친구들도 일진같이 술마시고 담배피는 애들 진짜 싫어해 요즘은 민증 같은 것도 만들어서 뚫고 다녀 아니면 트위터 같은 곳에서 댈구 찾거나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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