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함ㅠㅠ 나랑 걔랑 둘 다 강아지 키우는데 친구네가 좀 더 작더라고 근데 너무 거칠게 다뤄ㅋㅋ.. 강아지가 자기 가는 길 막는다고 발로 밀어버리는데 애가 휘청대더라 근데 또 걔 강아지는 뭐가 좋다고 꼬리를 그렇게 흔드는지..짠함 진짜ㅠㅠ.. 친구가 밥 해주고 같이 먹는데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도 모르겠고 마음이 너무 안 좋았음 내가 괜히 한마디 했다가 나 가고 나서 강아지한테 화풀이할까봐 얘기도 못 했어 자꾸 아른거려서 잠도 안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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