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그런데.. 딱히 가족 중에 사고치는 사람도 없고, 모난 데 없이 화목하거든? 근데 부모님이 우리한테 크게 관심이 없어 학교다닐 때 수학 30점 맞아와도 혼 안내고 공부든 어디서든 1/3안에만 들면 된다 이게 끝이야 애인 생겨도 일절 터치 없고 뭘 하든 "너 알아서, 너가 하고싶은대로 해라 대신 책임은 너가 진다" 이런 느낌.. 통금도 당연 없어서 친구들이랑 놀면 우리집만 전화 안옴 새벽에 들어가도 엄빠 다 자고 있어... 내가 직장 때문에 서울 올라왔는데 그 때 자취방 대출하는 것도 혼자 다 했어 방 알아보거나 이사하는 것도 다 혼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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