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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25
이 글은 3년 전 (2022/11/16) 게시물이에요
아직도 김장하는 집 많아? 

우리집은 몇년전부터 안하고 해도 엄마혼자 다섯포기 정도 담아 진짜 잠깐 먹을거 

오늘 회사 메신저로 얘기하는데 왜이렇게 시댁에서 김장하는데 며느리한테 오라는 집들이 많은지... 와서 그냥 수육먹고 가라고 하는데 과연... ㅎ 가면 수육만 먹을지.. 당연히 남의집 가서 김장하는거 싫지... 

참고로 나는 미혼에 20대 후반임 ㅠ 근데도 저래 동기들 저런거 땜에 고민하는거 볼때마다 결혼생각 싹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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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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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울 엄마 평생 안하심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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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울집도 김장하는데 나는 뭐 1년에 하루인데 그냥 좋게 좋게 다녀와 시댁, 친정 둘 다 김장하러 가고 남편이랑 같이 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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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2 게다가 진짜 맛있어서 포기못해ㅜㅋㅋㅋㅋㅋㅋㅋ걍 대츙 일하고 김치얻어와서 맛있게 먹는게 좋음ㅋㅋㅋㅋㅋ어차피 잘하지도 못해서 깔짝거리기만함ㅜ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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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집에서 하는 김장 김치가 맛있긴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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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55 해먹는 김치가 맛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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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결혼한지 3년됐는데 김장 한번도 안 해봤어 시어머니도 딱히 나한테 김장하러 오라고 하지도 않고...명절때 전도 안부쳐봄 한번은 일찍 가서 도와드릴게요~했더니 어머님이 전날 요리를 다 하셨더라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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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도 그냥 기분 내는 정도로 5포기만 해! 근데 친구들 보면 규모 크게 김장 많이하는 집 꽤 있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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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우리집도 하는데 별생각 없.....
시댁가서 하면 일 하는거에 비해 김치 많이 가져와서 좋아 수육도 다 시어머니가 사는거라 맛있는거 먹고 좋은데
김치 많이 안먹는집은 걍 그때그때 사서 먹는게 좋은데 뭘 가나 싶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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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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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와 그럼 몇포기해??사람많은 만큼 많이하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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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다같이 모여서 김장하고 가져가는 집 엄청 많을걸? 우리집은 우리 먹을 거만 하는데도 엄청 많이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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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걍 시댁 한 번 친가 한 번씩 가서 김치 얻어먹고 방문 할당량도 채운다고 생각할 것 같음. 와 근데 다들 거의 김치 안 먹고 사는구나... 그럼 가서 하기 싫을만도 하네. 우리는 거의 50포기 넘게 하고 깍두기까지 하는데. 그래서 가족 다 달려들지 않는 김장이 오히려 상상 안 감. 다섯포기 우리는 한두달이면 다 먹을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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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도 양쪽 다 김장하긴 하는데 시댁거는 신랑이 가서 돕거나 아니면 적은 양이라 평일에 하시더라고. 울집거는 내가 가서 돕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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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우리집도 하는데 온 식구 다해서 뭐,, 그냥 각자 집에 들고갈 김치 모여서 만드는 느낌 남자 여자 다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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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근데 어디서 하든지 내가 먹을 김치 내가해서 받아오는거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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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안하면 오히려 섭한데 너무 맛있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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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남녀 다같이 김장하는데 분위기도 엄청 화기애애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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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김장 미쳤나 할머니만 열포기 하고 우리는 그냥 사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남자가 김치 담는 거 본 적 없어서 오라 그러면 남편 보낼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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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우린 할머니가 보내 주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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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올해결혼하고 담주에 첫 김장가는데... 내가 먹을거니까 걍 좋은맘으로 가려고 ㅋㅋ 맛있기도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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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우리집은 우리 먹을거+몇몇 엄마 친한분들 나눠주는거 해서 가족끼리 하기는 해
그마저도 엄마가 거의 다 하고 양념 버무리는것만 좀 돕는 정도..
아 근데 나는 미혼이야
시가에서 하자고 하면 별로 좋아하진 않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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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우리 시댁은 안하고, 친정은 담그시긴 하는데 엄마혼자 5포기만 휘리릭 담그셔 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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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내가 김장하러가겠다고 고집부려서 한번 간거 외에는 매년 김치가져가라고만 하심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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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5년전부터 사먹음
김장날 수육 안먹는건 아쉽지만 엄마 편하니 좋다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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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결혼 6년차.. 시댁에서 한번도 부르신적없고 ㅠ 당일 고속버스택배로 김치만 보내주심 ㅠㅠ
울 시엄마.. 진짜 너무 잘해주심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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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우리집도 김장 크게 하긴 하는데 다같이 모여서 하고 나눠가져가고 이거 핑계로 만나서 얼굴 한번 보고 일단 김치가 진짜 맛있어서 포기 못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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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엉 우리집 80포기 넘게 함 아직 할머니 할아버지 두분다 있으셔거지고 엄마도 줄이고 싶은데 못 줄여 그래서 진심 김장한번하면 레알 마을 사람들 다 만날 수 있음 우리 친이모도 와서 도와주고 엄마친구분들도 옴 나도 머리크고 나서는 버무리는 거는 못해도 배추 뽑아서 손질하고 절이고 씻는건 도와드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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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우리집은 평생 안했어 김치 사먹거나 얻어먹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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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근데 난 김치 좋아해서 김장 좋아!!! 같이 김장하고 나서 먹는 수육 맛있는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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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우린 사먹어봤는데 그냥 하기로했음 맛이 솔직히 차이가 너무 많이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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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ㅇㅈ 맛차이 엄청 심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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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울 엄마는 한번도 안 함 할머니가 해주면 김치 받으러 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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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도결혼했지만 서로사먹는데 제사도안지내고
명절엔 다같이 가족여행간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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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우리 차장님도... 시댁에서 배추농사지어서 몇십포기씩 담가서 주위사람까지 다 나눠준다고 겨울만 되면 연례행사로 불려가야되는데 가기 전부터 엄청 싫어하시더라고... 나도 그 얘기 몇년째 듣고있는데 갑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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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애 없을땐 가서 잔심부름만 했어 남편이 속넣고
근데 거의 어머님혼자 100포기하심ㅜ
하지말라해도 매해 하심
우리 김치 안먹는다해도 주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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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많지 !
우리집고 쓰니네 처럼 안하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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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우리집은 친가는 안하고 외가집만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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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우리 집도 김장하는데 사먹는 것도 마냥 좋은 건 아니더라 나중에 나이들면 시댁,친정 김치 주문해서 보내는 것도 일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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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작년에 오라고 했는데 내가 아파서 못갔음 ㅠㅠ근데 원래도 시아버님이랑 남편이 거의 다 한다더라구 친정은 따로 김장 안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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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ㄹㅇ.. 내가 그 김치를 잘 먹고 남편이 나보다 더 열심히 많이 한다고 하면 그나마 괜찮은데 난 친정 김치가 입에 더 맞고 이 김치는 잘 안 먹고 남편은 안하는데 나만 부른다? 이건 진짜 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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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요즘 사먹는 김치 잘 나오긴 하는데 아무래도 재료가 중국산일 경우도 많고 입맛에 맞는 김치 찾는것도 힘들어서 아직 김장하는 집 많지.. 요즘은 며느리들 일 안시키고 진짜 수육만 먹으러 오라는 집도 많은데 아직 일시키는 집도 남아 있다는거..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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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우리집은 하는데 외숙모 안오고 우리끼리 하는데.. 글고 집에 오히려 보내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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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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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우리는 이모들 와서 엄마랑 같이함
같이하는게 싸고 시간도 빨리 끝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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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엉 울 엄마는 아직도 가는데 양가 다 김장 하고 중요한건 내가 김치를 엄청 좋아해 내가 결혼해두 김장은 꼭 다닐듯 김치없이못살아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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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우리집은 김장해!! 좋아함 다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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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얻어 먹을거면 가서 해야지 안 얻어먹고 직접 사 먹거나 해먹을거면 안가도 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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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다 남의집 남의집할거면 결혼도 하지말아야 한다 생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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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김장은 우리나라 문화 중 하나 아닌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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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온가족 다모여서 하고 김치 진짜 맛있으면 난 일년한번쯤은 좋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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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우리도 김장함 할머니집에서 하는데 외가쪽 거의 다 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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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우리집은 할머니댁에서 80키로 하는데 시간 되는 사람만 참여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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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울집은 걍 사먹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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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함ㅇㅇ 근데 재작년부터 그냥 마트에서 파는 절임배추랑 김치소 사다가 무치기만해서 몇시간이면 후루룩 끝나서 훨 나음
그래도 여전히 하기전에 각잡고 해야하지만ㅋㅋㅋ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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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우리는 김치 얻어 먹어서 같이 가서 거의 신랑이 해 김장이 절이고 씻는게 힘들어서 그렇지 속 넣는거 자체는 글케 안 힘들어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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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왕 우리집은 평생 김장안해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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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우린 친가에서 해 아빠 큰아빠 작은아빠 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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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너가 굳이 걱정을 사서 하는 스타일같은데
너한테 닥친 일도 아닌데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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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우리집은 김치 많이 안먹기도 하고 먹고싶을때만 그냥 사먹어서 김장 안하는데 진짜 결혼하면 그것도 그렇긴하겠다…….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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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아니 가면 최소 몇개월 먹을 김치 받아올 수 있는데 그정도는 괜찮지 않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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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본인도 아닌데 가슴이 왜 갑갑행?
결혼한 가족인데 매년은 아니더라도 초반에는 갈 수도 있지..수육도 얻어먹고 김치도 주실텐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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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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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3 왜 사서 걱정...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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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기들이 다 가기 싫어하니까 그렇지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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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김치랑 수육 걍 사먹는게 훨씬 낫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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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울집은 하는뎅 우리 가족끼리 먹을거. 사먹는 거 맛이 없고 한번 김장해서 두면 1년먹자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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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우리도 우리 먹을것만 하는데 하… 사는 건 오래 못먹는다고… 김장 개시러 나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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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나 시어머니랑 사는데 안 해… 우리 엄마도 가끔 몇포기 담아서 우리 들고 가라고 주시고 그 어느집도 강요 안 하는데 내 주변에 대부분 결혼했는데 요즘은 김장하러 오라고 부르는 집 진짜 없어서 놀랐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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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내남친 집에서 김장하는데 지 엄마는 절대 남한테 안시키는 스타일이라서 며느리 안 부를거라고 ㅋㅋㅋㅋㅋ 야 니가 뭘알아 며느리가 여태 없엇으니까 안불럿지 하고 화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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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와 맞말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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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난 좋은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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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엄마 아빠 나 셋이서 날잡고 매년 한당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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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김장 다같이하고 나눠서 집가져갔었는데ㅋㅋㅋㅋ 사먹는거랑 확실히 달라ㅜㅜ 이젠 다들 늙으셔서 김장도 안함ㅜㅜ 그립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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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우리집도 엄마가 조금만 하시고 만다 당연히 새언니 안 부름 김치 보내줘도 언니가 안 좋아할거 알아서 보내주지도 않고 ㅇㅇ 우리집같은 경우도 있긴 함 우리 엄마가 어떻게든 며느리 스트레스 안 주려고 눈치보는경우 따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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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어차피 대부분 시댁이나 친정에서 만들어서 가져오지않나?자기가 먹을거 만들어서 가져오는건데
그게 그렇게 싫은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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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나 물리치료사인데 요즘 치료받는 환자들중에 억지로 김장 가는 사람이 많긴 함 … 시어머니가 직접 배추 농사까지 지어서 배추 뽑고 그 배추로 200~300포기 하는집도 많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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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헐 우리집은 나 초중딩 때 이후로 김장 안 함 사먹거나 어디서 받아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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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그냥 네가 결혼에 대해 부정적인거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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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결혼한 동기들 얘기 들어보면 부정적으로 변할수밖에 없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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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동기들이 흐린눈한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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