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솜 들어간것처럼 말랑말랑 뽕실뽕실 애기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있잖아 그래서 그거 어디서 났냐고 물어봤더니 혼자 길 걷고 있었는데 어떤 7살쯤 된 애기가 달려와서 손등에 붙여주고 갔대....... 얘기만 들어도 사랑스럽다
| 이 글은 3년 전 (2022/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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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솜 들어간것처럼 말랑말랑 뽕실뽕실 애기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있잖아 그래서 그거 어디서 났냐고 물어봤더니 혼자 길 걷고 있었는데 어떤 7살쯤 된 애기가 달려와서 손등에 붙여주고 갔대....... 얘기만 들어도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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