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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92
이 글은 3년 전 (2022/11/16) 게시물이에요
넘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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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6 17:56:39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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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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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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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어머니가 이러라고 낳으셨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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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22/11/16 17:56:41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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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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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왜 그러고 살아 ? 한심해라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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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익인3 니 수준 다 티난다 조심해 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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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너네 집안 수준 딱 알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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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인육이 젤 맛있다는데 너부터 조지자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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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보신탕 이러는 것들 싹 다 신고 넣음 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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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 얼마 전에 우리 고양이 둘이나 일주일 간격으로 보냈는데
제일 확실한 건 현생 바쁘게 사는거..
내가 딱 그때 취직해서 정신없이 바빴거든
그래서 그런가 아직까지도 큰 슬픔 없이 살고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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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쟤네는 딱 봐도 아픈 애들이니까 지성인인 쓰니가 웃어넘기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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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인생에 하자있는 애들을 상대해줄 필요는 없징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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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응응 쓰니도 슬플땐 그냥 마냥 슬퍼해보고 그러고 나서 할 일 하면서 바쁘게 살자!
그냥 묻어두면 언젠간 터지더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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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넘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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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22/11/16 17:56:47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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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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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어디 머리 문제 있니 수십년간 같이 살아 왔는데 하는 말 이라고는 수준 보인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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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낙태의 중요성ㄷㄷ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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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좋은곳에 가서 잘지내고 있으라고 기도해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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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그래야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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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충분히 슬퍼하고, 충분히 추모하고 보내주기........ 장례 너무 급하게 치르지 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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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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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10년 같이 산 냥이 올 5월에 보냈어... 너무 힘들었고 너무 슬펐어. 일상생활 하는 중에도 눈물이 죽죽 났는데... 친구가 책을 선물해줬거든?
너무 자책하지 말기. 나는 이게 가장 와닿았어. 다 내 탓 같아서..... 쓰니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 지 모르겠지만 자책하지 말구.

여전히 슬프고 여전히 힘들고 여전히 눈물나지만.... 거기서는 안아프겠지, 행복하겠지 하면서 지내고 있어.

음... 나는 내 방에 울 냥이 추모존을 만들어놨어. 사진, 메모리얼스톤(화장하고 메모리얼스톤 만들었어), 양모액자 해놓고 가끔 꽃 갈아주면서 지내는 중이야.

혹시 아직 아이가 곁에 있으면 털을 조금 가지고 있는 것도 추천해... 나는 아이가 아팠어서 미리미리 챙겨뒀었는데 보석함에 털이랑 메모리얼스톤 같이 넣어놓고 가끔 만져보거든? 생각보다 위로가 되더라구.

어떤 말을 들어도 힘이 나지 않겠지만 힘내. 행복한 곳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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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댓글 무슨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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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몰라 ㅋㅋ 에서 저런 댓글이나 쓰고있는게 인생 최대업적인가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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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그니까 유입 쩐다... 쟤네 왜저래 진짜 한심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에선 티 내지도 못하면서 인터넷에서만 발악하는거 너무 찌질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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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이번년에 보내서 그냥 못 지나치겠다. 좋을 곳 갔을거야. 나는 지금도 항상 가슴에 품고 같이 있다고 생각하면서 지낸다! 살다보니까 또 살아지더라 쓰니도 힘내고 잘 이겨내길 바랄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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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아직까진 실감이 안나는데 익인이도 많이 슬펐겠다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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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역시 것들 많구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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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비었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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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 그래보임 그래서 그냥 중 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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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ㅋㅋ어그로 이제 밥도 안주네 익인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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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ㅋㅋㅋ 상종하기도 싫다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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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ㄹㅇ ㅋㅋㅋㅋㅋㅋㅋ 제발 내 주변에 없길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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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진짜 이마에 저런 댓글 썼다고 표시하고 다녔으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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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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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댓글 무슨일이야.. 진짜 왜저래 신경쓰지마 나도 내 반려묘 보낸지 몇달됐는데 울고싶을 때 펑펑 울고 밥 잘챙겨먹고 일부러 더 놀러다니고 그래 안그러면 너무 힘들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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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ㅋㅋㅋ 신경 안쓰는중 ㅜㅜ 고마워 그렇게해볼게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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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댓글보고 여기 어디인지 한참 생각했네 아오 할려던 말도 까먹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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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인티 아닌줄 알았어...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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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너가 보는 세상을 강아지가 본다고 생각하고 좋은 곳도 많이 다니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너의 강아지와 못다한 것들도 해 분명 보고 있을 거고 행복해할거야 더 바쁘게 건강하게 살길 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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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얼마나 슬플까... 우리집 강아지도 죽는다고 생각하면 벌써 눈물 나오는데ㅠㅠ 평생 못잊겠지 그래도 쓰니 만나서 행복했었다고 생각할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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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까ㅠ 못해준게 많았는데 그래도 최근엔 열심히 돌봐서 후회가 덜하나 싶기도 하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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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위에 ..들 왜케 많냐; 진짜 강아지 죽는거 상상도 못하겠는데..그래도 행복하게 살다가 갔을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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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그런거 신경도 안쓰는중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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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 재작년 9월에 보냈는데 이제야 좀 덤덤해졌다할까 근데 한번씩 넘 보고싶어서 울컥 올라와 ㅠㅠ.. 슬픈거 넘 참지말고 울고싶을 땐 울어 쓰니랑 함께여서 행복했을거야 못해준거 말고 같이 행복했던 기억만 떠올려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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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겠다 고마워..ㅠㅠ 익인이도 맘ㅎ이 힘들었겠네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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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난 몇달간은 걍 일상생활 하다가도 갑자기 눈물나고 그랬엌ㅋㅋ쿠ㅠㅠ 환청도 들리고 ,, 현생살고 사람들 만나고 하면서 점점 나아지드라 언젠간 건강하게 그리워하는 날이 올거야 힘내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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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ㅠㅠ좋은 곳으로 갔을거야 종교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없는데 나중에 꼭 다시 만날거라고 일단 생각하면 마음이 한결 나아지더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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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나도 이렇게 생각하는중...ㅠㅠ 내새끼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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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슬프면 슬픈대로 울고 마음 속에서 계속 기억해주면 될거야... 나도 노견키워서 글만 읽는데도 눈물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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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평생 애기같아서 노견아닌줄 알았는데 아팠더라고...ㅠㅠ 익인이도 잘 돌봐주구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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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진짜...강아지 키우는 입장인데 무슨 말를 해야할지 모르겠다 좋았던 기억들만 떠올리자 글쓴아 울고싶을때는 울어도 돼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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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ㅜㅜ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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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는 사후세계 믿어서 나중에 다시 만날꺼라고 생각해 잠깐 떨어져서 사는거라고 생각하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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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나중엔 만나겠지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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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억지로 안 울려고 하니까 몸도 힘들어지더라 그냥 충분히 슬퍼하는게 제일 나은 것 같애 나도 우리애기 보낸지 3년째 되니까 이제 좀 무뎌졌나~ 싶다가도 남한테 얘기할 때 울컥하고 그래... 내가 죽을때 돼야 안슬퍼질거같음.. 계속 생각하고 그리워하고 그러다보면 언젠간 다시 만나겠지 이런 생각으로 살자 쓰니도 나도 화이띵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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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만... 이런일에 무뎌지는게 쉬운게 아닌거 같애ㅜㅜ 위로 고마워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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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댓글상태 뭐냐? 어그로 댓글다는 익 신고해야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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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이없긴했어..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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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좋은 생각하기 하늘에서 뛰도는 상상 먹고싶은 고구마 배터질때까지 먹는 상상 간식들고 신나서 꼬리흔드는 상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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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귀엽다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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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도 두 달 동안은 내내 울었어ㅠㅠ 근데 주인이 너무 슬퍼하면 곁에 머물러서 떠나지도 못한다는 말 듣고 마음 다 잡고 보내주니까 또 괜찮아지더라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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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ㅜㅜ 그래도 눈물콧물 나와버려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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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좋은 곳에 가서 편히 쉬면서 쓰니 기다리고 있을꺼야
함께했던 행복한 시간들은 가슴에 담아두고 잘 간직하자 ㅠ
나도 강아지 보낸지 3년됐는데 이상하게도 기억이 흐릿해
생각보다 선명하게 기억할 수 있는 기간이 길지 않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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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겠지 좋은곳으로 갔으면 좋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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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이 글 읽자마자 눈물 나버렸어 2년 전에 떠났는데 매일 울었던 기억이 나… 정말 많이 울고 그리워하다보면 나아지더라고 그래도 종종 생각나면 눈물이 나 그래도 언젠간 다시 만날거라고 믿고 있으니까 잘 버티고 있어 힘내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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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우리집 강아지 7개월 인데 벌써 떠나는 생각하니 너무 슬프다 ㅜㅜ 힘내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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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고... 눈물나버렸다니ㅜㅜ 마자 우리 꼭 다시 만나자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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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쓰니도 힘내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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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다 힘내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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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3년 지났는데 아직도 문득 생각나면 울컥 한다..근데 내 생활 하면서 슬플땐 참지 않고 울고 그리울때 그리워하다보니까 덤덤해지긴 해더라.. 그냥 행복하게 우리 가족 기다리고 있겠지?생각하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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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 다시 만나서 행복해져야디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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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나도 며칠전 금요일날 보냈어… 진짜 가만히 있으면 눈물나고 자고 일어나도 눈물나고 유튜브라도 볼땐 괜찮은데 계속 눈물나더라 생각보다 더 힘들었어… 그래도 며칠 지나니까 좀 괜찮아진거 같기도해 시간이 약이야 우리 힘내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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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ㅠㅠ 지금 내 상황이랑 같다ㅜㅜ 익이니도 힘내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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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힘내! 좋은데 가서 행복하게 있을거야! 계속 생각 할 수록 그립고 눈물 나 힘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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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로 고마워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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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쓰니같은 좋은 가족 만나서 행복하게 무지개 나라로 갔을거야..힘들텐데 푹 쉬고 열심히 현생살아가자..! 아마 애기도 언제나 응원하고 있을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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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 올해 얼마 안남았지만 바쁘게 살아야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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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좋은 기억을 품고 무지개 다리 건너 친구들 만나 넓은 곳에 뛰어놀고 있겠다! 네가 준 온기 때문에 그 아인 거기서도 따듯함을 유지하며 지낼거야 사랑받은 아이가 사랑을 줄 수 있다잖아 잘 지내다 나중에 만나자 그때도 늘 그랬듯이 문앞에서 마중나와있을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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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 진짜 예쁘게 한다ㅜㅜ 고마워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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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나도 강아지 모두 떠나보내고 한동안 힘든 시간 보내서 어떤 말도 위로가 안되는거 잘 알아ㅠㅠ 그래도 함께한 시간동안 강아지도 행복했을거고 우리한테 모든걸 다 줄 만큼 착하고 순수했던 아이니까 좋은 곳에 가서 잘 지낼거라고 믿어! 다시 만나는 날을 위해서 우리가 더 착하고 행복하게 살아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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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우리 행복하게 살자ㅜㅜ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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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몇몇 댓글들 머리 달렸으면 생각을 하고 살아 ~ 남의 슬픈 일에 공능제 댓글 달면 다 돌려받아 ㅎ 너네 하는 일들 다 망하고 항상 불행하길 바람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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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ㅇㅈ 수준 없는 거 티 내지마 우리가 부끄럽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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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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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여기 커뮤도 떠날 때가 됐구나… 진짜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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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할말은 많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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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나도 우리 애기 떠났을때 진짜 세상 무너지는거 같고 맨날 울면서 지냈어 그런데 주인이 너무 슬퍼하면 못 떠난다는 얘기가 있어서 슬퍼하다가도 맘 잡고 열심히 살게되더라 여전히 슬프지만 잘 지내겠지 싶어서ㅠㅠ 쓰니랑 있어서 쓰니네 강아지도 행복했을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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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로 고마워ㅜㅜ 그치 나도 그런 기분이야ㅜㅜ 나도 이겨내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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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강아지 진짜 행복하고 따뜻하고 좋은 곳으로 가서 친구들이랑 실컷 놀구 자기 아껴주는 사람들도 실컷 만나서 예쁨받고 있을 거야… 거기선 이제 고기도 걱정없이 잔뜩 먹고 초콜렛도 먹어보고 지구에서 강아지로 사느라 못 먹던 것도 다 먹을 수 있을 거 ..!!❤️❤️❤️❤️❤️
강아지들은 너무 착해서 천사가 되거나 다음생에 복많은 사람으로 태어난대
쓰니도 강아지가 더 자유롭게 더 잘 살려고 새시작하러 갔구나 생각하고 마음 잘 돌보길 바래 넌 최고의 보호자였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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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초콜렛... abc껍질 핥는거 보고 옛날에 얼마나 놀랬던지 ㅋ큐ㅠㅠ 위로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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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나는 강아지가 나보다 수명이 짧고 먼저 무지개다리 건널 수 있다는 생각이 들때마다 강아지 키우게 된거 후회할때가 있고(그때만) 제발 나보다 먼저 가지말라고 하는데… 얼마나 슬플지 가늠이 안돼…… 그래도 주인이랑 함께 한 좋은 기억들만 있었으니까 그 기억을 가지고 무지개다리 건넜을거야 훗날 또 만나게 되겠지? 종종 눈물 날 때가 많겠지만 힘내면서 버티자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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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도 이렇게 빨리 떠나갈줄 몰랐어 시간이 빠르긴 하구나 느끼기도 하고ㅜㅜ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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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강아지도 쓰니가 많이 그리울거야 둘다 몸건강하게 잘지내다가 꼭 만나ㅠㅠ댓쓰면서 눈물난다 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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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지하철에서 보고 있는데 눈물 흘리니까 사람들이 다 쳐다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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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울지마..!! 그럼 너무 머쓱하다고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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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심지어 휴지까지 주셨어 ㅜ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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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지금은 충분히 슬퍼하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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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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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주변인한테 기대는것도 괜찮아 강아지 좋은 곳으로 갔을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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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댓글들 다 신고했어 딱봐도 현생 제대로 못 사는 애들이잖아 신경쓰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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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딱봐도 그래보여서 신경 안쓰여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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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나도 20년 키우던 강쥐들 순서대로 두번 떠나보냈는데 ,, 나는 그냥 진짜 암것도 안하고 한달을 울기만 울었어
암것도 하지말란말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그 감정을 받아들이는건 필요한 것 같아 아니면 나중에 한꺼번에 올 수 있을 것 같애..
우리엄만 ㅇ평소에 잇몸이 약하셨는데 애들 가고 나서 치아가 다 빠지셨거든 너무 슬퍼하셔서 ㅠㅠ 근데 우린 그냥 그 시기를 서로 위로하면서 버텼어 그리고 3년정도 됐는데 지금은 괜찮아 가끔 보고싶으면 사진보면서 울기도 해!
억지로만 안 하면 좋겠어 괜찮아 졌음 좋겠어 진심으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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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년이면 진짜... 더 그러시겠다... 나도 버텨낼게 위로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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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먼저 간 우리 햄스터가 강아지 잘 보살펴주겠대 거기서 강아지가 쓰니 많이 생각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낼거야 노견 키우는 입장이라 남일같지가 않으네 네 덕에 너희 강아지 넘치도록 행복했을거야 충분히 그리워하고 잘 보내줘 괜찮아지길 바랄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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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ㅜㅜ 넘 귀엽고 따수워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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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쓰니야 나도 작년에 우리 강아지 보냈는데 넘 갑작스럽게 가버려서 난 매일매일 울었던거같아ㅠㅠ 이젠 좀 괜찮아졌는데 내가 생각했을때는 충분히 슬퍼하고 그리워해! 그래야 잘 보내줄수있는거같아…지금 너무 얼마나 힘들고 슬플텐데 타인인 내가 옆에서 해줄 수 있는게 조언 밖에 없네ㅠㅠㅠ 그래도 충분히 슬퍼하고 적당히 바쁘게 살고 건강도 챙겨야해! 자책은 하지마 널 너무 사랑했을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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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ㅜㅜ 익이니도 많이 슬펐겠가 ㅜㅜ 건강 잘 챙길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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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이상한 애들 유입됐네 ㅋㅋ 몇 댓글들 진짜 정신에 크게 문제 있는 것 같아서 참 안타깝고 불쌍하네 쓰니야 저런 건 그냥 신경 쓰지 말고 그냥 슬프면 슬퍼하는 게 좋은 것 같아 나는 대신 슬퍼하면서 감정들 다 흘려내고 씩씩하게 지내보자 모쪼록 잘 이겨내길 바랄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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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 불쌍해보임...ㅎ 잘 이겨낼게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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