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폰 어차피 반납해야하니까 아예 안가지고 갔었거든. 그리고 수능장에서 감독관으로 은사님 만나서 은사님이 밥사준다고 쭐래쭐래 따라가서 밥먹고 10시에 들어갔다가 엄마한테 등짝맞은 기억이 제일 많이 남ㅋㅋㅋ 엄마가 나 나쁜마음먹고 죽으러가거나 방황하는줄 알았대
| 이 글은 3년 전 (2022/11/16) 게시물이에요 |
|
나는 폰 어차피 반납해야하니까 아예 안가지고 갔었거든. 그리고 수능장에서 감독관으로 은사님 만나서 은사님이 밥사준다고 쭐래쭐래 따라가서 밥먹고 10시에 들어갔다가 엄마한테 등짝맞은 기억이 제일 많이 남ㅋㅋㅋ 엄마가 나 나쁜마음먹고 죽으러가거나 방황하는줄 알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