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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1
이 글은 3년 전 (2022/11/17) 게시물이에요
내가 너무 나이가 어려서 어떤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음. 

내가 하는 조언이랑 위로가 그 나이대 사람들한텐 도움도 안되고 하찮아보일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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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몇살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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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살 근데 고민글보면 약간 20대 후반에서 30대초반이 많더라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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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일단 조언은 어떤 상황에서든 안주는게 좋아 그냥 이야기만 들어줘도 충분해 상담사들 정신과 의사들도 이거이거 해라 조언은 진짜 잘 안해 만약 내담자가 내 조언 듣고 안좋은 결과를 얻거나 하면 다 본인책임이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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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지ㅠㅠ 사실 나는 조언보다는 공감+위로쪽을 더 많이 하기는한데 왠지 뭔가 주춤하게 된다ㅠ 댓글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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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 됐어 잘하고 있었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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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ㅎㅎㅎ댓 고마워. 좋은밤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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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냐아냐! 익명이라 나이 알지도 못하는데 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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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이가 쓰니보다 많더라고 쓰니가 이미 겪어본 일일 수도 있자나
쓰니가 중딩이면 모를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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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어린티가 날까봐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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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ㅋㅋ조언말고 응원이나 위로는 충분히 할 수 있을 나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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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그냥 내가 말하는 하나하나에 어린 티가 날까봐 걱정됐었어ㅠ
내가 너무 가볍게 응원하는건 아닐까? 이런 느낌. 마음이 한결 편해졌어. 댓글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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