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시던 구급대원(휴가)인 분이 나를 잡았어.. 그리구 그냥 혼내지않고 따뜻하게 안아주더라 밥한끼 줘서 보내주시면서 한번 더 이러면 나한테 죽는다?이랬는데 지금 내 남편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