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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2/11/17) 게시물이에요
그냥 엄마때문에 죽을것 같아.. 댓글 달면 얘기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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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몇살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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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 꾸준히 달아줄수있어?? 난 20대초반인데.. 독립이 답은아니야.. 지금 내 상태는 그런말빼고 조언해줄 수 있으면 따뜻하게 위로잘해주면
댓글 달아줘. 아니면 얘기할수가 없고 따뜻하게 말해주는 사람이 필요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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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아니 나는 그냥 어린 친구인가 해서 물어봤어! 나도 누구를 조언할 입장은 못돼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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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인티가 소리알림 같은 게 없어서 잠들지도 모르지만 일어나서라도 댓 꼭 달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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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지금 마음이 많이 힘들구나.. 진짜 힘들지ㅠ 나도 최근에 미칠 것 같이 힘들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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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엄마가 나를 고소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경찰서 조사받아봐서 너무 힘들어서 죽을 것같아. 검찰청에 조정하러 가야함.. 위로좀 해줄래..
정말 가슴에 칼을 꽂아둔 기분이고 너무 죽을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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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가족에게 그런 일을 당하면 정말 더 힘들지 난 그정도까진 아니지만 가족에게 크게 실망한 적이 있어서 그때 얼마나 힘들었는지 기억이 나. 세상에 날 도와줄 줄 알았던 사람들이 그런 일을 하는 사람들 조차도 그냥 다 믿을 수 없구나. 세상에 온전히 나 혼자 남겨진 느낌.. 배신감도 만만치 않고.. 정확히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믿었던 사람 혹은 나에게 사랑을 주고 도움을 줘야할 사람으로부터 그런 일을 당했다니 충격이 어마어마했을 것 같아ㅠ

정확한 사연은 모르겠지만.. 쓰나 우느라 끼니 잊어버리지 말고 따뜻하고 뜨끈한 음식으로 끼니 잊어버리지 말고 꼭 먹어 입맛 없더라도 꼭 먹어!! 그리고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쓰니 옆에 직접적으로는 없어도 익명이라도 함께하는 사람들이 분명 있어
절대 혼자라고는 생각하지 않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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