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19496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우울증 야구 BL통합 한화 수영 롯데 SSG 이성 사랑방 KIA 치이카와(먼작귀) 두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0
이 글은 3년 전 (2022/11/17) 게시물이에요
그냥 엄마때문에 죽을것 같아.. 댓글 달면 얘기할게..
대표 사진
익인1
몇살이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댓글 꾸준히 달아줄수있어?? 난 20대초반인데.. 독립이 답은아니야.. 지금 내 상태는 그런말빼고 조언해줄 수 있으면 따뜻하게 위로잘해주면
댓글 달아줘. 아니면 얘기할수가 없고 따뜻하게 말해주는 사람이 필요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아니아니 나는 그냥 어린 친구인가 해서 물어봤어! 나도 누구를 조언할 입장은 못돼ㅎㅎ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인티가 소리알림 같은 게 없어서 잠들지도 모르지만 일어나서라도 댓 꼭 달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지금 마음이 많이 힘들구나.. 진짜 힘들지ㅠ 나도 최근에 미칠 것 같이 힘들었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엄마가 나를 고소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경찰서 조사받아봐서 너무 힘들어서 죽을 것같아. 검찰청에 조정하러 가야함.. 위로좀 해줄래..
정말 가슴에 칼을 꽂아둔 기분이고 너무 죽을 것 같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 가족에게 그런 일을 당하면 정말 더 힘들지 난 그정도까진 아니지만 가족에게 크게 실망한 적이 있어서 그때 얼마나 힘들었는지 기억이 나. 세상에 날 도와줄 줄 알았던 사람들이 그런 일을 하는 사람들 조차도 그냥 다 믿을 수 없구나. 세상에 온전히 나 혼자 남겨진 느낌.. 배신감도 만만치 않고.. 정확히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믿었던 사람 혹은 나에게 사랑을 주고 도움을 줘야할 사람으로부터 그런 일을 당했다니 충격이 어마어마했을 것 같아ㅠ

정확한 사연은 모르겠지만.. 쓰나 우느라 끼니 잊어버리지 말고 따뜻하고 뜨끈한 음식으로 끼니 잊어버리지 말고 꼭 먹어 입맛 없더라도 꼭 먹어!! 그리고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쓰니 옆에 직접적으로는 없어도 익명이라도 함께하는 사람들이 분명 있어
절대 혼자라고는 생각하지 않길!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자기혐오도 자기연민이랑 비슷한 거야??
19:13 l 조회 3
아오 많이 먹어서 산책 좀 하러가고 싶은데 비 올랑말랑 하네 갈까 말까...
19:13 l 조회 1
주변친구들 거의 다 결혼했는데 은근 임신이 어렵더라2
19:13 l 조회 8
바이오더마 클렌징워터 써본 사람 있어?2
19:13 l 조회 5
대학생인데 찍히는 경우 흔해?
19:12 l 조회 10
인스티즈 이상한 애들 안보는 방법1
19:12 l 조회 14
아니 엄마 생일이랑 어버이날 겹쳐서 꽃다발 예약해뒀는데 싸울각이야 ㅠㅠㅠ 긴글주의.....
19:12 l 조회 10
간호익 친구가 이야기 하는 거 듣고 충격먹음 3
19:11 l 조회 18
일본여자 이뻐진 이유 뭘까?10
19:11 l 조회 26
출근 즐거운 사람들은 댜체 뭔일해?1
19:11 l 조회 8
짱구 최신 극장판 보는데 맹구 성우 바뀐거야?1
19:11 l 조회 6
후참잘도 배탈푸드인듯
19:10 l 조회 17
한능검 1주일에 1급 가능할까?5
19:10 l 조회 16
공시익들 다들 경쟁률 어떄4
19:10 l 조회 19
주말 디저트카페 알바 두달쯤 하면 피크타임에도 실수 거의 안나와야하는게 맞아?!3
19:09 l 조회 16
다이소 브러쉬 하나 더 살지 맨날 고민함
19:09 l 조회 9
미용익들아 열펌(매직셋팅하고 언제 염색해도돼?1
19:09 l 조회 8
기타 얘들아 내가 예민한건지 봐주라 (여익들) 1
19:09 l 조회 17
의료원은 이력서를 우편으로 내야하네 ? ㅠ
19:09 l 조회 7
나 피부 어떤편이야??3
19:09 l 조회 2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