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몸이 급 안좋아지면서 길가다 갑자기 쓰러지고 학교에서 쓰러지고 계단 내려가다 쓰러지고 그냥 1일 1응급실이거든… 아무래도 혼자 타지에서 자취하고 원래 병도 있기도 해서 그런가 엄마가 걱정이 큰 모양이야.. 그냥 다 그만두고 내려오라는데 내 입장에서는 국시까지 1년 남았는데 자퇴도 휴학도 둘 다 오바인 것 같은데 몸은 또 안따라주고 하 속상하다ㅠㅠ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2/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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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몸이 급 안좋아지면서 길가다 갑자기 쓰러지고 학교에서 쓰러지고 계단 내려가다 쓰러지고 그냥 1일 1응급실이거든… 아무래도 혼자 타지에서 자취하고 원래 병도 있기도 해서 그런가 엄마가 걱정이 큰 모양이야.. 그냥 다 그만두고 내려오라는데 내 입장에서는 국시까지 1년 남았는데 자퇴도 휴학도 둘 다 오바인 것 같은데 몸은 또 안따라주고 하 속상하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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