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엄마랑 출근 겹쳐서 항상 태워주셨거든 오늘 엄마는 정상 출근이라 상황 보고 태워주겠다길래 어제부터 내가 안 될거 같다고 불안하니까 정확히 말해라 걍 택시나 버스 탈 생각하게 했는데 계속 된다고 준비하고 기다려라 이러는 거임 그러다 9시 29분에 안 될거 같다고 택시타라길래 ㅇㅇ 하고 내려갈라는데 31분에 전화와서 지금 태우러 가겠댘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기다려도 안 와서 44분에 다시 전화해서 걍 택시탈까 했는데 1분만에 간다고 자꾸 기다리라는겈ㅋㅋ큐ㅠㅠㅠㅠㅠㅠ 결국 47분에 겨우 왔는데 차 개밀려서 개뛰어서 1분 지각함 별말 안하시긴 하는데 걍 이 상황이 짜증낰ㅋㅋㅋㅋㅋㅋ 그냥 택시타라하지 왜 자꾸 태워준다는 거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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