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20대 초반인데 이쁘게 좀 하고 다니라하고 동생이 내 머리 스타일 도믿걸 같다고 할 정도.. 고딩땐 고데기도 열심히 하고 다니고 나름 외모 신경썼는데 재수하면서 살짝 내가 망가졌나 했어 올해 옆 지역 번화가도 되게 많이 다녔는데 마스크 쓰고 있어서 걍 편하게 다닌것도 있는것 같고 쨋든 거울에 비친 후리한 내 모습 봐도 걍 아무렇지 않았음 근데 오랜만에 우리 동네 나갔는데 후리한 내 모습이 갑자기 너무 쪽팔리더라 누가 나 알아볼것 같고 올해 걍 내가 꾸밀 이유가 없어서 꾸미는 데 아무런 관심이 없던 거였어 옆지역에서 알바해서 아무도 알아볼 사람도 없고 그러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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