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 예쁜편인데 진짜 얼굴 믿고 나댄다? 그말에 딱 맞게 산거 같아 ㅋㅋ 후회되고 왜 그런 쓰잘데기 없는거에 이목끄느라 온 시간 보냈지 싶고 그런거에 보람 느낀것도 웃기고 그게 영원할 줄 알았던것도 진짜 했던거 같아 진짜 남은게 하나도 없어 진짜 너무 싫다 내가 겉껍데기에만 집착하고 속은 쓰이 살았어 진짜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포기 못하는게 진짜 바보같아 뭔말인지 이해 안되지 ㅋㅋ.. 아 진짜 왜 이럴까
| 이 글은 3년 전 (2022/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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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 예쁜편인데 진짜 얼굴 믿고 나댄다? 그말에 딱 맞게 산거 같아 ㅋㅋ 후회되고 왜 그런 쓰잘데기 없는거에 이목끄느라 온 시간 보냈지 싶고 그런거에 보람 느낀것도 웃기고 그게 영원할 줄 알았던것도 진짜 했던거 같아 진짜 남은게 하나도 없어 진짜 너무 싫다 내가 겉껍데기에만 집착하고 속은 쓰이 살았어 진짜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포기 못하는게 진짜 바보같아 뭔말인지 이해 안되지 ㅋㅋ.. 아 진짜 왜 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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