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취준 취업해야하는 나이인데 진짜 대학 생활 내내 단순간도 빠짐없이 미련이 남고 후회돼서 1년 휴학하고 수능쳤는데 그냥 dog같이 망함 내가 그동안 수능 세번쳤는데 사실 두번째까지 수능은, 틀린건 내가 공부를 덜해서고 모든 문제들이 익숙하나 공부해서 알면 맞추는거고 문제를 딱 봤을때 잘 모르겠거나 헷갈리면 그냥 내가 공부가 부족하고 개념이 부족했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제는 너무 고인물들이 넘치면서 ㅋㅋ 수능의 기조가 완전히 바뀐거같아 그냥 내 뇌피셜일수도 있고 올해 역시도 내가 공부를 하긴했지만 열심히 안해서 그런거일수도 있겠지 근데 그냥 모르겠어 몇년전엔 쉽게 해결책으로 완벽히 개념을 타파하자!! 이런 생각이 들었다면 이번 수능은 망하고도 뭐 어떻게 공부를 해야되는지도 모르겠고 새로운건 끈임없이 나오고.. 내가 1년을 더 한다고 해서 유의미한 결과가 나올까? 내가 한달전부터 더 빡세게 했어도 맞출수있는 문재는 아닌거같은데.. 그냥 그런생각이 들었어 물론... 탐구가 굉장히 불인것도 한몫하지만.. 다른익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나는 내가 진짜 안하면 안될거같은 꿈때문에 했는데 이제는 그냥 자포자기....ㅋㅋ 그동안 너무 힘들었다 결과는 없고 ㅜㅜㅜ 아까 울다가 다시 유튜브보면서 놀고있어 마음은 편하다 하루하루가 지옥같았는데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