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상 나왔고 여상에서 상위권이었어 어중간한 대학 갈 바에야 공부는 내 길 아니다 싶어서 취업선택했고 고딩 친구들중 내가 젤 여유롭게 편안히 삼 (경제적으로나) 인문계 졸업 하고 4년제 간 친구는 아직도 공무원 시험준비중이고 (나 29살) 지금 결혼해서 둘째 임신중 남편 사업하고 누구한테 밀리지 않을 환경으로 가정 꾸리고 잘삼 ..나 일 안해도 여유 있을 정도 여기 글 보면 대학대학 하는데 취업하고 잘사는애들 많음 대학이 글케 중요한건 아니야 진짜 명문대가서 좋은직업 가질거 아니면 인생사 다 비슷한듯 ; 나랑 다르게 친오빠 없는형편에 머리좋아서 의대가고 대학병원 레지인데 내남편은 전문대 다니다 관뒀고 근데 오빠가 남편부러워하고 역시 학벌이 다가 아니라고 함 .. 오빠가 지금 버는돈 내가 한달 생활비로 받거든 새언니도 나 부러워하고 돈걱정 없겠다고.. 그냥 본인의 능력 찾고 그걸 살리면 학벌좋은애들보다 더 어마무시한 삶을 살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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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속도로 망해간다는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