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하려던 거 포기하고 일손 부족하대서 도와주면서 일하고 있는데 맨날 시골에서 하기 싫은 일 하니까 인생노잼시기도 오고 재미없음 가끔 어디 놀러나가면 그렇게 잔소리를 함 일하면서 엄마아빠 둘이 싸우는 것도 지겨운데 이 나이에 눈치보면서 놀러나가야되나 내 젊음 여기서 낭비하고 싶지 않은데 ; 주말에 바빠서 보통 약속 잡기 힘든데 내일 안 바쁘고 일요일날 바쁘길래 오늘 약속 틈나서 나갈 준비하니까 바쁜데 어딜 나가냐고 잔소리하니까 너무 짜증나 하 나도 직장생활하면서 혼자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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