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혼자 한숨 개크게 쉬더니 책도 소리 겁나 크게 착착 넘김 이제는 실실 웃네 빡치게 웃음 참으려고 피식피식 웃는 소리 알지 그 소리 계속 내는데 진짜 나가면서 뒤통수 세게 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