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져서 살긴하는데 전화로도 싸워가지고 나도 이제 사회생활하면서 머리가 굵어져서 엄마한테 고분고분하게 잘 못하겠더라고 싸우고 뒤돌아보면 나이 28 먹고 논리적으로 엄마한테 따지는 내 모습이 너무 한심함 엄마도 내로남불 너무 심해서 나한테는 뭐라해놓고 자기는 괜찮다는식이란 말이야 예전엔 그냥 속으로 참고 넘어갔던것도 이젠 내가 엄마한테 하나하나 따지고있어 엄마가 잘못한거라도 그냥 넘어가면 엄마도 나중에 분명히 미안하다고 생각할텐데 그걸 못참고 엄마한테 막 따져가지고 나도 속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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