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게 좋은거라고 평소에는 분노의 감정을 잘 안느끼는데 이건 선 넘었다라고 생각이 들면 용서가 잘 안돼 그렇다고 분조장처럼 화내는건 아니지만 계속 문득문득 그 일이 떠올라서 내 마음이 흐트러져서 나도 잊고 살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
| 이 글은 3년 전 (2022/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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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게 좋은거라고 평소에는 분노의 감정을 잘 안느끼는데 이건 선 넘었다라고 생각이 들면 용서가 잘 안돼 그렇다고 분조장처럼 화내는건 아니지만 계속 문득문득 그 일이 떠올라서 내 마음이 흐트러져서 나도 잊고 살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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