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199693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
이 글은 3년 전 (2022/11/20) 게시물이에요
남친 친구네 단톡을 우연히 봤는데 나랑 사귀는 이유에 대해서 말했더라고 

 

일단 내가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래 

하지만 예전 애인들과 전혀 다른 스타일이고 

잘해주고 사람 자체가 너무 좋아서 사귄다  

난 정말 얘밖에 없다 너무 좋아한다 이렇게 말을 했더라고 

 

뭐 내가 좋은 사람이라 그렇다니 알겠는데 내가 자기 취향은 아니라니까.. 기분이 좀 그래 생각해보면 귀엽단 말은 들어도 예쁘단 말 한번 들어본 적은 없네 

 

좀 섭섭하다 해야하나.. 속상하고 

난 내 스스로 정말 괜찮다 생각했는데 저말보고 자존감이 좀 떨어지는것 같기도 하고 

남친이 정말 잘해주고 좋은 사람이긴 해 

그런데 앞으로 계속 생각날 것 같아ㅠ 

계속 사귈 수 있을까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대표 사진
익인2
엄청 섭섭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김 너도 내 스타일 아닌데 그냥 사람 좋아서 사귀는거야~ 라고 위안함 ㅠ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결혼반지 금으로 된거는 금은방에서 맞춰?
4:35 l 조회 3
리락쿠마 원래 인형
4:35 l 조회 3
위클래스 어릴때부터 우울해서 다닌사람 애인으로 어때
4:32 l 조회 8
하...... 왜 꼭 이런시험은 오전 일찍이지
4:31 l 조회 8
나 이 사진 올렸던 쓰니인데 눈화장 많이 발전햇나??6
4:28 l 조회 74
여자들 못생긴 남자랑 왜사겨?1
4:25 l 조회 39
시험공부 하다가 갑자기 멋고싶어서 양념게장에 간장새우장 시킴...1
4:22 l 조회 11 l 추천 1
이거 나 피하는 거지?2
4:22 l 조회 20
진지하게 바퀴벌레랑 사귀고 싶음 3
4:18 l 조회 78
외모정병도 한 25살까지인 것 같음7
4:17 l 조회 115
내 동기 사회생활 ㄹㅈㄷ로 잘 한다고 느꼈던 게1
4:15 l 조회 221
어떻게 죽어야 조용히 갈수있을까10
4:14 l 조회 73
밤새고 출근하겠다
4:12 l 조회 2
게스트하우스 궁금한거 질문있어3
4:12 l 조회 22
편순이 알바비 들어왔다❤️2
4:09 l 조회 88
ㅋ아니전남친플리 개웃기니
4:07 l 조회 19
20대초 애인이 청약 없으면3
4:06 l 조회 118
회사 공고 보고 있는데 수습 6개월 무조건 걸러?1
4:05 l 조회 18
과자 맛있는거 뭐있을까5
4:05 l 조회 33
하은 주은 예은 자매들 개많네
4:04 l 조회 3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