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연락처에 가족들밖에 없어 중고딩때 너무 친구들때문에 힘들었어서 그게 트라우마인가 친구없이 사는게 너무 좋더라고 ㅋㅋㅋ
가족들은 걱정하는데 난 진짜 너무 아무렇지도않고 오히려 매일매일 나만의 시간 가질수있어서 너무 좋아 그후로 6년이나 지났는데 잘 취업해서 살고있다,, 회사 사람들하고도 사이 좋고 만족스러워 ,,,
어제 잘때 꿈을꿨는데 몇년간 생각 해본적 없는 고딩-중딩떄 동창들이랑 밥을 먹었는데 꿈속에서도 너무 괴로웠어서 ,,ㅋㅋㅋㅋ 다시한번 뭔가 나에게 친구는 필수가 아님을 느낀다,,,
물론 친구 있는 사람들 바보 취급하는거 절대절대 아님!! 걍 사람들은 다 다른거같다는걸 느꼈어

인스티즈앱
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