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이걸 정확하게 표현할 말이 없는데.. 예를 들어서 막 특강이 있는데 그걸 친구를 데리고 안갔다, 이러면 자기 혼자 기분 꽁해져서 사람 눈치보게 만들어.. 내가 무슨 특강 있는데 없다고 안알랴준 것도 아니고, 자기도 알고 있고 갈까말까 고민한다 이 말까지 했으면서 이러는 거임; 아니 애도 아니고 이런거 하나하나 다 데리고 가줘야 하나..? 수업만 이런게 아니라 뭐든지 다 같이해야 하고 나랑 친한 사람은 본인이 더 친해져야 하고.. 허허 저번에는 어쩌다 고깃집 같이 가게 됐는데 자기만 양털후리스에 냄새 밸 수 없다고 같이 입고 가자는거야ㅎㅎ이거 나만 이상하게 느끼는거 아니지..? 진짜 나 좋은 꼴은 못보는 느낌이라 스트레스 오짐. 나름 대학교 와서 젤 친해진 친군데 어케야 할지 감이 안와.. 또 잘 맞을 때는 잘 맞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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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a/s 팬싸 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