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애인으로서 해줄 수 있는 집 늦게 들어간다하면 걱정해주기? 밥 먹을때 취향 고려해주기? 걍 애인이 아니라도 기본적인 배려라 생각하는걸 하는데 너무 칭찬해주고 너무 좋아하니까 약간 부담스러운데 부담스러운 감정이 맞는건지.. 뭐라 표현을 못하겠다 ㅠ
| 이 글은 3년 전 (2022/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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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애인으로서 해줄 수 있는 집 늦게 들어간다하면 걱정해주기? 밥 먹을때 취향 고려해주기? 걍 애인이 아니라도 기본적인 배려라 생각하는걸 하는데 너무 칭찬해주고 너무 좋아하니까 약간 부담스러운데 부담스러운 감정이 맞는건지.. 뭐라 표현을 못하겠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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