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7키로 빼서 지금은 되게 말랐거든. 근데 난 언제든 다시 뚱뚱했던 시절로 돌아갈 수 있는 사람이니까 옷을 일부러 큰 사이즈로 사. 그래서 늘 옷이 태가 안 나고 허리가 헐렁해.. 딱 맞게 사야지 하면서도 늘 그러네
| 이 글은 3년 전 (2022/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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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17키로 빼서 지금은 되게 말랐거든. 근데 난 언제든 다시 뚱뚱했던 시절로 돌아갈 수 있는 사람이니까 옷을 일부러 큰 사이즈로 사. 그래서 늘 옷이 태가 안 나고 허리가 헐렁해.. 딱 맞게 사야지 하면서도 늘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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