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내가 지방대 자대없는 간호학과긴 하지만 열심히해서 장학금도 몇번받고 취업도 빅8병원중 하나로 했어. . 근데 친척들도 그렇고 가족들도 국시공부 알아서 하고 있는데, 너 국시떨어지기만 해봐라 부터, 국시어렵다든데 니가 되겧어? 라고 얘기하고 엄마는 거기다가 한술 더 떠서 친척들 있는 앞에서 제 또 저러면 지 학교다녔을때 장학금받았다고 한다 이러면서 놀림 ㅋㅋㅋ. . 외숙모랑 사촌도 나보고 니가 장학금 받았다고 한들 국시 붙을 보장은 없는거 아니냐 ㅋㅋ 이러고 내조카가 9살인데 조카 앞에서 간호학과라고 다 간호사 되는게 아니라 나 처럼 간호사 떨어질수도 있는 그런 사람도 있다면서. . 무시란 무시는 다한다 ㅋㅋㅋㅋ 서울쪽 취업하면 뭐하냐고. . . 부모님께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거 싫다고 계속얘기해봐도 똑같음 오히려 친척들이랑 같이 나 몰아가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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