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 면접은 횡설수설하게 말했는데 일단 다 대답하긴 했거든..그리고 마지막에 궁금한거 교수님들이 나한테 질문한 내용에 집이 어딘지 방학때 수업하는데 올 수 있는지 왜 현직 교사인데 이 과를 지원했는지 물어봤거든 그리곧 듣더니 더 준비해온말이나 하고 싶은말 없어요? 물어봐서 내가 너무 떨려서 준비해온내용을 잘못 말한거같다 정말 교수님들 잘 따라갈 자신있고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다 했더니 교수님들이 네~이러고 면접 끝이였거든..ㅠㅠ 합격할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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